[단독] "대박 예상"…천신애기 이여슬 밝힌 '귀묘한 이야기' (인터뷰①) 작성일 03-3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lY4kCn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c7906c7db6e3acaefeed3d8116a692c3a32c8f55bae5e5b8b02c77c601640" dmcf-pid="YCSG8EhL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6256kptl.jpg" data-org-width="550" dmcf-mid="2ueO7ic6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6256kp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ceef97ad33865bff1273aa606d7326d3c94d1286f0b4c6d313d0bc84e5febf" dmcf-pid="GhvH6Dlo1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천신애기 이여슬이 '귀묘한 이야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cf369f20c49cadbabbf27587d95463842cb1fead9ffd1006e71d6384e26f0ee" dmcf-pid="HlTXPwSg5G" dmcf-ptype="general">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가 정규 편성돼 돌아왔다. 무속인들이 겪은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돼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p> <p contents-hash="466285d64efa69dde0ee452edab53695455289cea442428596124efc9a179685" dmcf-pid="XSyZQrvaZY" dmcf-ptype="general">특히 SBS '신들린 연애' 시리즈 등 '무당 예능'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귀묘한 이야기'는 '무당 토크 예능'이라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겼다. 그 관심도에 힘입어 정규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셈이다. </p> <p contents-hash="a00a963205ee3eb257101d00dc2ceeeb19bac2f70b0057de69aa26e364223315" dmcf-pid="Zioc1PnbGW" dmcf-ptype="general">'귀묘한 이야기'에는 천지신당, 천신애기, 명화당 처녀보살 등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함께했던 무속인들에 연꽃도령, 천해화신 등이 합류해 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져왔다. 그중 천신애기 이여슬은 무속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와 긴 시간 함께한 바 있다. 현재는 유튜브에서 TV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fdf5fc16194cf7b72ff45d5af511705555ff2d8321dc06a98b3c7069cb043" dmcf-pid="5ngktQLK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7574ywge.jpg" data-org-width="550" dmcf-mid="xIF7oT1m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7574yw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24aa8937d26bc2e651cff4483bcba2b892b178638eea8c5dcfe492e48c364b" dmcf-pid="1LaEFxo9GT"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이여슬은 '귀묘한 이야기'가 '대박'날 것이라 짚었다. 당시 4회 녹화까지 마쳐둔 그는 "터질 것 같다. 4회부터 되게 좋을 것 같다"며 프로그램의 대성공을 점쳤다.</p> <p contents-hash="012e0acfd6cbecfb00de96235d21eed9c6b8e2ced0433f45894b5b132e71a435" dmcf-pid="toND3Mg2Xv" dmcf-ptype="general">이여슬은 어떻게 '귀묘한 이야기'에 합류하게 됐을까. 24년 차 무속인인 그는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출연 이후 방송 휴식기를 갖던 중, '귀묘한 이야기'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p> <p contents-hash="f3ecd1993453ca707e5dc6dcb030ce54b20f02f3a49bb35d86228d1c22d0f5e8" dmcf-pid="Fgjw0RaVZS" dmcf-ptype="general">그는 "이상하게 손님이 줄어드는 시기였는데, PD님이 건너건너 연락을 줬다. '이여슬 선생님 합류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더라. 나는 입소문으로 무당 생활을 해왔지, 방송으로 인기를 얻은 건 아니었다"며 출연 고민을 했다고 털어놓은 뒤 "제안받기 며칠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갔었다. 거길 갔다오고 연락이 왔으니까 '나가라는 뜻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잘될 거라는 생각으로 합류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c636d9c0b0d97a370a6d91014574762a22993e2c0c7d0740daf601a8f99fb4" dmcf-pid="3aArpeNfZl" dmcf-ptype="general">'베짱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면서 방송 경력을 쌓았기에, 이여슬은 '귀묘한 이야기' 파일럿 때부터 완벽 적응을 한 상태였다. 오히려 '베짱이엔터테인먼트' 방송 때보다 편안하게 임하고 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89920d63435246a736e00b7a141609f61aef70175546d065fe9babd2734a8" dmcf-pid="0NcmUdj4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9062pnzi.jpg" data-org-width="550" dmcf-mid="y8uKAHph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70019062pn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e3f3ec2f7509066143660185f2b9fef0bd7c7f33994bf05c4434c655789f2f" dmcf-pid="pjksuJA8ZC" dmcf-ptype="general">이여슬은 "'귀묘한 이야기'는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더 재밌다. 기승전결 있게 얘기를 하진 못하지만 어느 정도 순서를 생각하며 얘기하려 한다"면서 "'베짱이엔터테인먼트' 때가 더 떨렸던 것 같다. 지금은 오히려 부담이 없고 편안하다. 신딸, 신아들들도 '엄마 방송 되게 편안하게 하시던데요' 이러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fbecccc86ed50b91ddc97a065239185392054622f6a45da0c7b6d88b5b43424" dmcf-pid="UDmlbgwMHI" dmcf-ptype="general">무속인들의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베짱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시간이 있기에, 길에서 알아보는 사람도 많았다고. </p> <p contents-hash="881cfce881a8ced4777f61f4b7ee1600f2d89f0de779d1e25cbd53930b5e376c" dmcf-pid="uwsSKarR5O" dmcf-ptype="general">그는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나보고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고 하더라. 날 알아보고 사인을 해달라고 했다"면서 "무속신앙이 젊은층들까지 퍼지고 있는 것 같긴 하다. 옛날에는 손님층이 연세 있는 분들이었다면 요즘은 20대들도 찾아온다. 방송 덕분에 무속신앙을 많이 알게 되는 것 같다"고 짚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fd1f60f1c42a2a35f2e63a8053a09011a26e91521a5423f126adf5074c651f73" dmcf-pid="7rOv9NmeXs" dmcf-ptype="general">사진 = SBS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p> <p contents-hash="48bab9116ed764a65110c4cebccf381495af8a069e315b32fc12997f0045f4c1" dmcf-pid="zmIT2jsd5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단장 선언 '언더피프틴', 대중 사로잡을 수 있을까 [★FOCUS] 03-30 다음 육준서 “공개 연애 안 할 것” 선언 (전참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