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5분 지연 콘서트에 "기상악화 때문, 거듭 사과" (공식)[전문] 작성일 03-3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0uQrva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f2da702889d0e937e09ae2c8cbcf1b40156b9f29b82944af6cdca6c139882" dmcf-pid="KSUzMsyj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1442205hgcw.jpg" data-org-width="550" dmcf-mid="q4p7xmTN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1442205hg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3b2d2db29b17269d0ec667d8f66dcdf3c797e0be9775bfed8c07ff2fc30e97" dmcf-pid="9pQRE57vF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콘서트 지연 사태에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c92e49e9fb1a5f723ec43882512f7f8cfd37ef4445c14cb33151e30ff82d6bd" dmcf-pid="2UxeD1zTzY" dmcf-ptype="general">30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전날 콘서트 지연에 사태에 대해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98cb773e230e0255acedd9e6d1238c91eca7def1aa5f9573c6c274d4478757" dmcf-pid="VuMdwtqy7W"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라며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0667d074e2d7d190bc3976fd971badacbf90720c2d089de52ba9340a7764ee" dmcf-pid="f7RJrFBWU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d4aeae26b80e5e77f5e224f671f8b0f95445f71ef464fcd72e0c2f9c091feb" dmcf-pid="4zeim3bYpT"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지드래곤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는 당초 오후 6시 30분 시작될 예정이었다. 공연 주최 측은 30분 지연될 것이라고 공지했지만, 공연은 더 지연돼 결국 75분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이에 공연장의 3만 여명 관객들은 추위 속에 떨면서 공연을 기다려야 했다.</p> <p contents-hash="731dcabb742996680ada06c3b286db102e3d1f332ce95b2697f93eb3f6dbd5e3" dmcf-pid="8qdns0KG7v" dmcf-ptype="general">[이하 지드래곤 측 입장 전문]</p> <p contents-hash="9e37be6ca91719afaa542aaaa2d2f93b7fd426bb8cb7ad6aa6988cbcdb7c1ec6" dmcf-pid="6BJLOp9HFS"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p> <p contents-hash="0f58ad05cf0bee4a943d73f8f08d8aa22267509e39a94570b49c9149dec3bcbe" dmcf-pid="PbioIU2Xpl"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진행된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의 지연 관련하여 입장 전달드립니다.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3eaf4427ac02facbdf77417947466d9f3a1b9cf855557fb254cb4608da621f3" dmcf-pid="QKngCuVZFh" dmcf-ptype="general">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G-DRAGON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습니다.</p> <p contents-hash="820f4f4b1838a75f1717a41129d5837bb5eb644949bf2a2cda6ff11b18e35da7" dmcf-pid="xF8QAHph3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는 바입니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yglTUdj40I"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노숙 생활에 40kg 감량…母 연신 눈물 (미우새) 03-30 다음 김풍, 46년 만에 밝힌 충격 가정사…유인나·데프콘 "범죄성립" 깜짝 (탐정들의영업비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