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子 연우, 여친에 박력 고백…스튜디오 ‘발칵’ (내생활) 작성일 03-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mJrFBW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fec59146268a37e73561a07910368af1baf935762095a6cd50e3994dd9f1f" dmcf-pid="yfKXbgwM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091236305jbft.png" data-org-width="1100" dmcf-mid="PQx8aWFO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091236305jb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f667551bec065d09a5a666536a1a3c6f667abafb21dfb6a89dbb4d2fd8f4f" dmcf-pid="W49ZKarR7V" dmcf-ptype="general"><br><br>‘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와 하영이가 여행 포기를 선언한다.<br><br>지난 3월 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약 4개월 만에 시청자를 찾았다. 다시 돌아온 ‘내생활’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도도남매 보고 싶어서 애타게 기다렸다”, “골프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지아를 보며 반성했다”, “웃다가, 울다가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이런 가운데 3월 30일 방송되는 ‘내생활’ 14회에서는 본격 베트남 여행 중 역대급 위기를 겪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눈물범벅이 된 하영이가 담겨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이날 본격적으로 베트남 여행을 시작한 도도남매는 원숭이를 비롯한 수많은 야생 동물이 살고 있는 껀저섬으로 향한다. 꼼꼼한 연우의 조사에 따르면 이곳은 세계 3대 맹그로브 숲 지형으로, 200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라고.<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8f2afe57267f4c8ef40bd5835da8be8ca7a9a4d4f10aa3602162e7aaf31a3" dmcf-pid="Y8259Nme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091238664rlga.png" data-org-width="1024" dmcf-mid="QCxuQrva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091238664rlg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b7f3e8795b129426988246ef14c3b7ecc4826fc7e4559d123427255aa208e" dmcf-pid="G6V12jsd09" dmcf-ptype="general"><br><br>껀저섬으로 향하는 길에 연우와 하영이는 우애를 확인하는 이구동성 퀴즈를 풀며 시간을 보낸다. 이때 연우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누군지 묻는 질문이 나오고, 연우는 실명을 부르며 갑자기 박력 있는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엄마 장윤정마저도 “사람 왜 설레게 만들어”라며 놀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br><br>본격적으로 시작된 껀저섬 투어에서는 예상치 못한 난관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전언. 껀저섬에 살고 있는 원숭이들에게 도도남매의 소중한 물건을 빼앗기고 만 것. 이에 하영이는 대성통곡을 하고, 급기야 “숙소에 가고 싶어”라며 여행 포기 선언까지 한다는데.<br><br>과연 도도남매에게 닥친 역대급 위기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이대로 여행을 포기하게 될까.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4회는 오늘(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준호, 박형식=이해영 친아들 알고도 살해 지시…최고 13.8%(보물섬) 03-30 다음 스트레이 키즈 'CASE 143' MV, 유튜브 조회수 2억뷰 돌파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