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뽀뽀할 수 있어?"..신지, 지상렬과 핑크빛 무드 "정자 검사 좀 해보자"(살림남)][SC리뷰] 작성일 03-3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Bjwtqy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5829fc0d079200f581c195a646baf35537352548bb9f6fac8357896771672" dmcf-pid="VWKcm3bY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481qgxi.jpg" data-org-width="495" dmcf-mid="BEhb4kCn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481qg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a798a94b5de04caa1f2eda229046c007cf132845aadef56a245701c3efa8ea" dmcf-pid="f16sSq8t3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심은진이 지상령과 신지의 오작교 역할을 자처했다.</p> <p contents-hash="ba3db9264e3e37bb49611039fec75c648f4957fa6f9a897b4fa3cf7d372f5f1e" dmcf-pid="4tPOvB6FpK"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지상렬은 자신에게 소개팅을 주선하려 했던 심은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b112e441b4e9446299f8206b7b68849bc7317aebd8a8faff1e8bd904a7ec98ff" dmcf-pid="8FQITbP37b" dmcf-ptype="general">소개팅 주선 여부가 사실인지 묻는 지상렬 형수의 물음에 심은진은 "이미 2년이 지났다. (소개하려던)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누구 한 명을 더 불렀다"며 지상렬과 형수의 기대를 모았다. 심은진이 초대한 이는 지상렬과도 절친한 신지였다. </p> <p contents-hash="18072224cd4365d6fa5d62109cb3b79b188b62101eae84de088042551c3f7dba" dmcf-pid="63xCyKQ03B" dmcf-ptype="general">"둘은 여자, 남자로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냐"는 심은진의 물음에 선뜻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던 지상렬은 "예전엔 '괜찮은 여성이네' 싶었다"고 답했다. 반면 신지는 지상렬에 대해 "너무 무뚝뚝한 걸 싫어한다. 얘기도 하고 맞장구도 칠 수 있어야 한다. 오빠는 듣기만 한다"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e94512da3d09daf7e4d0dbd8d5f94968f908686e0cc90d42df77ad974081c281" dmcf-pid="P0MhW9xpUq" dmcf-ptype="general">지상렬의 형수는 "가족이 되면 안 그럴 거다. 나랑 대화 엄청 잘한다"고 대변하며, 두 사람을 적극적으로 이어주려고 했다. 이에 신지는 지상렬에게 "나랑 뽀뽀할 수 있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예전에 우리 엄마가 신랑감 월드컵에서 지상렬을 1등으로 꼽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0394384d724b3a0493c3647a4535137023f7901868a51c257ce028538606a" dmcf-pid="QpRlY2MU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649sewk.jpg" data-org-width="495" dmcf-mid="bh5MnSZw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649sew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c2f6612fae3cce6bd803d7b1283be0773d19d1788223a67891c9027ef2249" dmcf-pid="xUeSGVRu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812rocv.jpg" data-org-width="495" dmcf-mid="K8s79Nme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2654812ro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c7b83565d6578d13dbfe0356daaef6bb2302b8c5a875fc804f1825d662c295" dmcf-pid="yAG6eIYcpu" dmcf-ptype="general"> 신지는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2세에 대한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심은진은 지난 해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음을 밝히며 "오빠 마음대로 한 방에 되지 않는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어 신지가 "정자 검사를 좀 받자"고 제안하자, 지상렬은 "나랑 같이 가 줄거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8753db0f2aeb6b38ab1bf44f7cad434890e1245efb4e598b5c6e37b1ff08b22" dmcf-pid="WPD0qLEQ3U"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과 신지는 소개팅 상황극을 시도했지만 어설픈 모습에 실망감을 안겼다. 지상렬의 형수는 신지의 방어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면 잘 할거다"라며 두 사람을 이어주려고 노력했다. 이에 신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 한다. 급작스럽게 연결된 느낌"이라고 말하면서도 "이러다가 '살림남' 또 나오는 거 아니냐"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차주영에 밭매기 모자 씌웠나, 장점 다 가린 투 머치 패션 03-30 다음 ‘곽빠원’ 3인 3색 일일 가이드 대결...여행 승자는? (지구마불3)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