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태국 ITF 국제여자대회 복식 2주 연속 우승... 코바피투크테드와 '환상 호흡' 작성일 03-30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30/20250330094238079186cf2d78c681245156135_20250330094310214.png" alt="" /><em class="img_desc">김나리(오른쪽)와 코바피투크테드</em></span> 수원시청 소속 김나리가 태국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에서 복식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br> <br>29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진행된 ITF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 결승전에서 김나리는 푼닌 코바피투크테드(태국)와 한 조를 이뤄 룬다 쿰홈-카몬완 요드페츠(이상 태국) 조를 세트스코어 2-0(6-3, 6-0)으로 완파했다.<br> <br>김나리-코바피투크테드 조는 특히 2세트에서 상대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했다.<br> <br>이로써 김나리는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동일한 규모의 대회에 이어 코바피투크테드와 함께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 획득 03-30 다음 지드래곤, 에스파 만난다..'굿데이'서 선후배 만남 성사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