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외사촌이 봉준호 감독님"..김풍 발언에 데프콘·유인나 눈빛 '반짝' "진짜요?"(탐비) 작성일 03-3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vPwtqy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906c41d165ae9e8fe8182ac1764af676cb340653b60f7b1f35de822a92bf8" dmcf-pid="KxJX4kCn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450ai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W3aW9xp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450ai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a3ff0657aee29b6bea7de4ec87d63ed3fa5af9e1a8800fd355e874b21db6b9" dmcf-pid="9MiZ8EhL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봉준호 감독'을 언급한 김풍이 '희대의 거짓말 스킬'을 선보이며 데프콘X유인나를 충격의 구렁텅이에 빠뜨린다.</p> <p contents-hash="daad2e780be13928fd937bd8bd56564fecf3b618c4d5a7a8670f8b0d28d75f7f" dmcf-pid="2Rn56Dlop1"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갈매기 탐정단'이 점점 파헤칠수록 거짓말보다 더한 '끝판왕' 사건, '본 적도 없는 자동차 17대 찾기' 해결을 위해 계속 분투한다. 이에 4월 1일 만우절을 앞둔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지금까지 한 거짓말 중 역대급 거짓말은?'이란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데프콘은 "만우절을 핑계삼아 고백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며 '사랑 고백'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423ce44ac7acdad196c7cce23fbbad878aef5df1d35448474688d09a084742bc" dmcf-pid="VeL1PwSgU5"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김풍은 "어디서 이야기한 적 없는데…저희 어머니 외사촌이 봉준호 감독님이다"라며 자연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데프콘과 유인나는 "진짜요?"라며 화들짝 놀랐다. 그러자 김풍은 "거짓말이라는 건 이런 거다. 거짓말은 황당한 것으로 쳐야 한다"라며 '역대급 거짓말쟁이'의 진수를 보여줬다. 순간 김풍에게 완벽히 속은 데프콘은 "유명인 사칭 사기 범죄 아니냐"며 분노했고, 법률 자문을 맡은 남성태 변호사는 "좀 더 나아가야 범죄 성립이 가능하다"며 데프콘을 달랬다. 범죄자 문턱(?)에 놓인 김풍은 "제가 이걸로 뭘 요구한 건 없다"라며 당황했고, 유인나는 "이번 한 번만 봐 드립니다"라고 말해 김풍을 안도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eb36f0bc4d0e7fd644e087fd51f28336cfcf9b55e002411784cca58d30c7b" dmcf-pid="fdotQrv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674et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WMs0KG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674ete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dc608115dd4dc445a625cc5deef3f0b94fb6c0d1e80fddc82f0fce0c876cb" dmcf-pid="4JgFxmTN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847jm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FgyKQ0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094603847jm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3476ea565541003f453db9db848a0a26b77aff9ab7b7967c2c598db38893e8" dmcf-pid="8ia3Msyj0H" dmcf-ptype="general"> 한편, '갈매기 탐정단'은 중고차 매매 사업을 하는 지인에게 명의를 빌려줬다가 본 적도 없는 자동차 17대의 차주가 돼 약 5억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는 의뢰인의 기구한 사건에 대해 새로운 실마리를 찾는다. 의뢰인의 지인은 시세에 비춰볼 때 말도 안 되는 가격의 차량을 구매했다. 이는 사고 차량이나 100% 문제가 있는 차량을 정상 차량인 것처럼 속여, 캐피탈 대출을 받은 뒤 실제 매입가를 뺀 차액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의심됐다. 김풍은 "악은 정교하다"며 경악했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현주 아나운서, 갓난아이와 산책하다 기뻐한 이유 03-30 다음 스포츠토토,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 획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