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가만히 있었는데 오해 불어나 큰 스트레스..공인이라 감내" (백반기행) 작성일 03-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Gr1Pnb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29ccbd63efecb2f8b956cf2df20f45156a3cadaae000bbe211e2012960d41" dmcf-pid="7DHmtQLK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094319957qmhl.jpg" data-org-width="600" dmcf-mid="pwPueIYc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094319957qm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3532407bdee9680ba61a6419fb6d389ab8da3b674ada3cafdfec91124575e9" dmcf-pid="zrZO3Mg2WZ"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오늘(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아름다운 미소의 소유자, 실력파 배우 서예지가 등장해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선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d3368fa54a111865c6e50157c622b621313f8bc71b4245b1d73bf26332ee2c0" dmcf-pid="qm5I0RaVTX"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해 드라마 ‘구해줘’, ‘무법 변호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왔다. 그녀는 최근 작품들에서 주로 어둡고 상처 많은 역할을 맡아 극중 인물의 성격을 자신의 실제 성격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았다는데. </p> <p contents-hash="cbb2a00af1fb6d21966b24f16713b32ef4dc65e558049a79a4d7efd9b18a767b" dmcf-pid="Bs1CpeNflH" dmcf-ptype="general">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있는지 묻는 식객의 질문에 서예지는 “공인으로서 대중들의 인식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가만히 있는 사이에 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고 밝힌다. 12년 차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마음 고백에 이어 이날 방송 최초로 그녀가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제니 ‘만트라’ 커버댄스를 공개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서예지의 다채로운 매력이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16346e56f7a9ece43bcedc9fb58b25d63ccd477e98dafb2e7c1424c2272a31" dmcf-pid="bOthUdj4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094320488mrba.png" data-org-width="650" dmcf-mid="UO7YKar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094320488mrb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23c74243f4128184a1327e74219c79912e3887174a818bd087933b95df95fc" dmcf-pid="KIFluJA8lY" dmcf-ptype="general">한편, 서예지와 식객 허영만은 이날 방문한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한다. 평소 서예지는 촬영장에 갈 때 손수 도시락을 준비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으며 심지어 매니저를 위한 비건 케이크 생일상까지 차렸었다는데. 그런 가운데 한 치의 오차 없이 크기가 똑같은 주인장의 옹심이와 달리 개성 넘치는 옹심이를 빚은 두 사람. 이를 본 식객이 ‘마음에 기복이 있는 사람들(?)이 만든 옹심이’라고 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cae8897d6031d76f4c9fa9333c50c9ea9b5983b3f7c236b57f3defde255f27e5" dmcf-pid="9C3S7ic6TW"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두 사람은 막국숫집에서 10년 묵은 집된장과 각종 약재를 넣어 삶은 수육과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물막국수를 경험한다. 뒤이어 추억의 연탄불 고추장삼겹살 구이를 맛보러 간 식객은 “고추장삼겹살인데 고추장 맛이 안 나”라며 의아해했지만, 단골손님들과 사장님만의 비밀 암호 “그거 주세요”를 듣고 이곳의 단골이 되겠다며 선언한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2h0vznkPly"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8ac4ca8b59042e56033898c077868ef5e75948ca0d1f419f2799afcd88c7b18" dmcf-pid="VlpTqLEQlT"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친부, 주상욱 아닌 이해영이었다…최고 13.8% 03-30 다음 박형식=이해영 친아들이었다..충격적 출생의 비밀에 '보물섬' 12.7% [SC리뷰]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