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가만히 있으니까 오해 불어나"(백반기행) [TV스포]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VluJA8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6fbe4e03c75e1dabd29501bd48295f469078f137186c974ae1b210acec3bf" dmcf-pid="WqfS7ic6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반기행 서예지 / 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today/20250330094106480hjsm.jpg" data-org-width="600" dmcf-mid="xEit6Dlo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today/20250330094106480hj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반기행 서예지 /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a338bf26a25538e7a76ff16f792d54bdf6ccf2c8d96c01090ad63bfa6d6a10" dmcf-pid="YB4vznkP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들과 정면승부한다.</p> <p contents-hash="ce60b9a8029aa646fce1cc7343be802c32026335d138e4e278a76479deebcd56" dmcf-pid="Gb8TqLEQW6" dmcf-ptype="general">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서예지가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6038989fef5c343f535237880b1a3052b6f3b7c376f99b2ff9ece4ca9d3b4c5b" dmcf-pid="HK6yBoDxl8"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2917db4fedc7dafd17b2e855c49628b8fd6ffa3dc60ef65d348b1c560d0f16f" dmcf-pid="X9PWbgwMT4"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해 드라마 '구해줘', '무법 변호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왔다. 그는 최근 작품들에서 주로 어둡고 상처 많은 역할을 맡아 극중 인물의 성격을 자신의 실제 성격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았다고.</p> <p contents-hash="fbdf46793bb58e3e459a5689695d2affdd5b3f55cfd56ed4a6e3e95e5aa1b4dc" dmcf-pid="Z2QYKarRyf" dmcf-ptype="general">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있는지 묻는 식객의 질문에 서예지는 "공인으로서 대중들의 인식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가만히 있는 사이에 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00197b519459839a84a2941fe465f5e2af879f8712248d30e68d6b84df6c1e97" dmcf-pid="52QYKarRvV" dmcf-ptype="general">12년 차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마음 고백에 이어 이날 방송 최초로 그가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제니 '만트라' 커버댄스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4ef5552bdb1d8939415523d4b677d5222eab2036eb95ee4a6a10ea04f931b649" dmcf-pid="1VxG9NmeS2" dmcf-ptype="general">서예지와 식객 허영만은 이날 방문한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한다. 평소 서예지는 촬영장에 갈 때 손수 도시락을 준비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으며 심지어 매니저를 위한 비건 케이크 생일상까지 차렸었다고. </p> <p contents-hash="4c9cc088576c70ac65f9f02cbe533dab962a1fc789ef9f4514090241717ddc0c" dmcf-pid="tfMH2jsdh9"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한 치의 오차 없이 크기가 똑같은 주인장의 옹심이와 달리 개성 넘치는 옹심이를 빚은 두 사람을 본 식객은 '마음에 기복이 있는 사람들(?)이 만든 옹심이'라고 칭한다.</p> <p contents-hash="84e96fa99b27664600435c6beb2a2174e071b35742f762090268e87ca909847a" dmcf-pid="F4RXVAOJhK"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두 사람은 막국숫집에서 10년 묵은 집된장과 각종 약재를 넣어 삶은 수육과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물막국수를 경험한다. 뒤이어 추억의 연탄불 고추장삼겹살 구이를 맛보러 간 식객은 "고추장삼겹살인데 고추장 맛이 안 나"라며 의아해했지만, 단골손님들과 사장님만의 비밀 암호 "그거 주세요"를 듣고 이곳의 단골이 되겠다며 선언한다.</p> <p contents-hash="032c0c9bb11b7b5606182b4ab17e1bf43d71b1c1764f96c4381096547f4ec9ee" dmcf-pid="38eZfcIi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지각 공연 사과 “기상 악화 때문...추이 지켜봤다” 03-30 다음 이경실, 5년만에 子손보승 신혼집 방문...멘탈까지 탈탈 털린 집수색기(조선의 사랑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