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유한나와 첫 호흡에서 준우승…남자 복식은 정상 작성일 03-30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30/0004007876_001_2025033010021715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과 유한나. WTT 페이스북</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30/0004007876_002_20250330100217192.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안재현 조. WTT 페이스북</em></span><br>신유빈(대한항공)이 새 파트너와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 복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일본) 조에 2-3(11-9 9-11 11-13 14-12 5-11)으로 졌다.<br><br>신유빈은 전지희의 은퇴로 복식 파트너를 잃었다. 앞서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이은혜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지만, 1회전에서 탈락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유한나와 짝을 이뤘다. 신유빈과 유한나는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복식 파트너로 뛴 경험이 있다. 유한나가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통과해 태극마크를 달면서 석은미 감독은 신유빈의 파트너로 유한나를 붙였다.<br><br>중국의 톱 랭커들이 출전하지 않았지만, 첫 대회부터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봤다.<br><br>남자 복식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는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안재현 조는 남자 복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일본) 조를 3-1(11-4 11-13 11-2 11-3)으로 누르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br><br>올해 WTT 시리즈 한국의 첫 우승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내비게이션 공략 나선 네이버 지도...과제는 '보험사 확보' 03-30 다음 유재석→이동휘도 왔다...지드래곤 콘서트, 관객 라인업도 남달라 [Oh!쎈 이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