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5년만 子 손보승 집 방문...“네 냄새가 나” 작성일 03-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GdW9xp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60c7e89e4adbffbf0c46ff3e5c29b8bd72645b6692d81044bfc231c7709f8" dmcf-pid="W9ZnHfe7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 5년만 子 손보승 집 방문...“네 냄새가 나”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bntnews/20250330095804246bpwc.jpg" data-org-width="680" dmcf-mid="xYvQlz41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bntnews/20250330095804246bp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 5년만 子 손보승 집 방문...“네 냄새가 나”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3e72ca891ec2761fdba8df26e45e6c1d0036c8b1ed880f75736d052b592b7" dmcf-pid="Y25LX4dziA"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이 한때 절연까지 했던 아들 손보승의 신혼집을 5년 만에 처음으로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1e04dcb76e364c9be99f15ba7ac57bf6562860264e46fbb63a77d2b4eb724e39" dmcf-pid="GV1oZ8JqRj"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손자의 귀여운 환영을 받으며 5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의 집에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7f5f12c3e257bfc0caeef9fa58ef3ec94bced1a791b9a414f38d749897c68251" dmcf-pid="Hftg56iBLN" dmcf-ptype="general">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청결도를 빈틈없이 스캔한 '엄마 모드' 이경실은 손을 씻기 위해 들어간 화장실에서도 매의 눈으로 곳곳을 관찰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5년 만에 청소 검사를 받게 된 손보승은 "변기도 깨끗하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db9e8c77e0b2a34cbde1f7e7ef52a080891d38a0e0efd7f1c729850ca8069bcb" dmcf-pid="X4Fa1PnbRa"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창고 겸 옷방에 들어서자 이경실은 "네 냄새가 난다"며 가차없는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엄마 이경실의 수색에 손보승은 "여기까지 들어올 줄은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VCR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흠 잡힐까 봐 되게 긴장되는 순간이다"라며 손보승과 함께 두려움에 떨었다. </p> <p contents-hash="04b8c79e6eb87a08db613840d7ac634e4c661bfc4073e15afbf8d8975ab3807e" dmcf-pid="Z83NtQLKdg" dmcf-ptype="general">한편 먼지부터 아들의 멘탈까지 탈탈 털어낸 이경실의 아들 집 방문기, 그리고 어느새 어린이로 훌쩍 자란 이경실 손자 이훈이의 모습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de72fa158301f4e5c04a6fd4348fc3304becad2c27e99b22d7ff5ba76026fd8e" dmcf-pid="560jFxo9io"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발렌카, 통산 8번째 WTA 1000 대회 우승…마이애미오픈서 페굴라 제압 03-30 다음 유재석 하극상 폭로 나왔다 “선배 요즘 소문 안 좋아요”(놀뭐)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