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75분 지각 콘서트에 "기상악화로 인한 것" [전문] 작성일 03-3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60Oxo9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9060e33bd7a53735a1aa45e39db2278fecd202d489481ddf2ef23c200a48f" dmcf-pid="UAPpIMg2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101612108dzpu.jpg" data-org-width="620" dmcf-mid="0AgfXjsd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101612108dz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e0f7ba765143210c20eb515ab6b2112db2ec3a8a5f11e4a78b7120e6c19c1d" dmcf-pid="uweqvic6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75분을 늦은 콘서트 지연 사태에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4833321dfc28f0741b222bd3b45d873a60dfa642a36d0bdd850e3fd63c7798d" dmcf-pid="7rdBTnkPCJ" dmcf-ptype="general">30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9일 저녁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멘쉬(Übermensch) 인 코리아' 지연 사태에 대해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065745bb94756da08e373b4a8f6b16700751934477ebc21a95effcb0c82dc1" dmcf-pid="zmJbyLEQWd"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라며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2e557d32325d9c4a0f286c26977a78d5aba64db8588b2f9dab106fa6f038f6" dmcf-pid="qsiKWoDxve"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4ac590dbb71b443c91a4e33b41a70bee144a187467a082a6083c0706338a5b" dmcf-pid="BOn9YgwMWR" dmcf-ptype="general">지난 콘서트는 당초 저녁 6시 30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공연 주최 측은 30분 지연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그러나 공연은 더 지연돼 결국 저녁 7시 45분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바람과 꽃샘추위로 체감온도가 영하를 방불케 하는 상황 속, 3만 관중은 추위와 싸우며 공연을 기다렸다.</p> <p contents-hash="d193e4d4fdd5705c2a9ed00a9327c823475b848c1bc1faaddd795ef43f385274" dmcf-pid="bIL2GarRlM"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지드래곤 측 공식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0f303e033d0a57ccb6e2aeb850ea3f318b322e8311e8af6b49cbad376d39114a" dmcf-pid="KCoVHNmel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p> <p contents-hash="886435ac043173678c764df4ef1d6d90070896a30bca51017780d1ff1ec69ccd" dmcf-pid="9hgfXjsdyQ"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진행된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의 지연 관련하여 입장 전달드립니다.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3eac2d72e1a9c246d0ee05d9bc012f7afe7b4e1f3214135f65ddf7d5376ccb3a" dmcf-pid="2la4ZAOJWP" dmcf-ptype="general">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G-DRAGON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습니다. </p> <p contents-hash="8f57dd99e41af456ec20b0760dfcd20001c45a81c0d716a2968996ca68c560a2" dmcf-pid="VSN85cIiW6"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는 바입니다.</p> <p contents-hash="5a7f856e89964b2dff1911df5068d910d1994685521c65be58eca9fba4eadff9" dmcf-pid="fvj61kCnS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p> <p contents-hash="7bc166dc9966f42cc4962ba9dd7601150ba6a0cdc6a4ae939fc8140d28ec2e3e" dmcf-pid="4TAPtEhLW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드래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8ycQFDloT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게릴라 콘서트 이 정도?..2시간 만 자리 채운 관객에 '눈물'(살림남)[종합] 03-30 다음 ‘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시청자와 약속 지키고 눈물로 전한 진심(살림남)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