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리사-닉쿤-치키타, 태국 출신 K팝 스타들 고국 강진 사고에 “모두 안전하길”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rVtQLK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5c509d4bb498ddc154af222dd41b8661c20974fb38eb7f280f16490ee60a3" dmcf-pid="PBmfFxo9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에서 활동 중인 태국 출신 아이돌 가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여자)아이들 민니, 블랙핑크 리사, 베이비몬스터 치키타, 2PM 닉쿤.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01354286xkxo.jpg" data-org-width="400" dmcf-mid="8vn3lz41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01354286xk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에서 활동 중인 태국 출신 아이돌 가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여자)아이들 민니, 블랙핑크 리사, 베이비몬스터 치키타, 2PM 닉쿤.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7c8d0b7473dccb10010672c165ad56faa071d9b7837c5f1ab9f4b5d5fa5fe8" dmcf-pid="QNUDeIYc7z" dmcf-ptype="general"><br><br>국내에서 활동 중인 태국 출신 아이돌 가수들이 태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br><br>지난 29일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진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안전하시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다.<br><br>(여자)아이들의 멤버 민니는 수색 및 구조견들의 후원 링크를 공유하며 “우리의 영웅들을 지원해요” “구조견과 팀원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또한 지진 발생 때 대처요령을 함께 소개했다.<br><br>2PM의 멤버 닉쿤도 “모두 안전하길 바랄게요”라고 썼고,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치키타 역시 “태국에 있는 모두 안전하시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br><br>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미얀마에서 일어난 강진의 여파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79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미얀마뿐 아니라 지진의 여파가 인접국가에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세계적인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K팝 스타들의 메시지가 미안마 강진 사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정아 이후 썸녀 추가된 김승수 “3명과 같이 지내다‥”(동상이몽2) 03-30 다음 '복귀 성공' 서강준 만큼은 용두용미.. 액션·휴먼·코믹 등 多장르 섭렵 (언더커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