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들 "침묵하지 말고 입장 밝혀라" 해명 촉구 성명서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yHrFBW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6b5814b5c061b43a5538a92618f3e61b17207310d9e599c439caa37a5d20a" dmcf-pid="ZDWXm3bY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사진=(김포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oneyweek/20250330101301802rrxq.jpg" data-org-width="680" dmcf-mid="GrTGwtqy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oneyweek/20250330101301802rr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사진=(김포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6f37981acb716273b1fb8ad68cfac88c45bc6c56b0ee8bc9c22a860a81af98" dmcf-pid="5wYZs0KGXy"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팬들이 김수현에게 직접 해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팬들은 지난 28일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통해 "최근 고(故)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며 공식 기자회견을 요청했다. </div> <p contents-hash="bc7cb35fa878802f647890264665bf03b942fdea51654a0cd69d9192d27a5c64" dmcf-pid="1rG5Op9H5T" dmcf-ptype="general">팬들은 "김수현 배우가 그동안 보여준 성실한 연기 활동과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대중에게 준 위로와 감동을 잘 기억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점에 그가 대중 앞에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김수현은 과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좌우명을 '전체를 보자. 시야를 넓히자. 그림을 보자'라고 밝힌 바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다짐처럼, 스스로를 돌아보고 넓은 시야로 상황을 직시하며, 진정성 있는 태도로 대중과 마주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a7bafffa045cfd3a998fcda37526aabf869cf659794cf9996745afbcfd9ab8" dmcf-pid="thtpvB6F1v"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과 고인이 2015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메시지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처음엔 "사귄 적 없다"고 부인했으나, 지난 14일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교제한 것은 사실"이라고 입장을 바꿨다. </p> <p contents-hash="d8ba7a9c81fd984982f084e6c5e01be990fa8658a32d27721354e11258c6fe56" dmcf-pid="FlFUTbP31S"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 측은 27일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한 정황이 있다"며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로 제시했다. 유족은 "더 이상의 공방은 원치 않는다"며 고인의 명예 회복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bb6e95154d1812d0d1e19acdc0c0b1203674ced057720f8c3ea5e6fe9d12b3f" dmcf-pid="3S3uyKQ0Yl"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는 현재까지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eeba6cb0925f2d72a02c5474b3fe00bd3dcdc33b7fd0ab1bb98fc6cca76b6f54" dmcf-pid="0v07W9xpYh" dmcf-ptype="general">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전역 후 '언더커버 하이스쿨' 복귀 성공..'서강준이 곧 장르' 호평 얻으며 '유종의 미' 03-30 다음 "드라마도 부동산도 대박" 아이유 과천 빌딩, 7년만에 10억 상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