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25연승 '스톱'…쏘팔 코사놀 4R 中 투샤오위에 패 작성일 03-30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30/0008161496_001_20250330103019071.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2025.2.21/뉴스1 ⓒ News1 김도용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신진서 9단의 연승 행진이 25경기에서 멈췄다.<br><br>신진서 9단은 지난 29일 열린 제1회 쏘팔 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4라운드에서 투샤오위(중국) 9단에게 226수 만에 불계패했다.<br><br>이로써 신진서 9단은 지난해 12월 중국 갑조리그 포스트시즌부터 이어온 25연승이 중단됐고, 이번 대회 2승 뒤 첫 패를 당했다.<br><br>'우승 후보' 신진서 9단을 꺾는 이변을 일으킨 투샤오위 9단은 대회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br><br>인포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쏘팔 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은 리그전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br><br>한국 4명(신진서·박정환·신민준·강동윤), 중국 3명(투샤오위·당이페이·쉬자양), 일본 1명(후쿠오카 고타로), 대만 1명(쉬하오훙) 등 9명의 출전 선수가 풀리그를 펼쳐 우승자를 가린다.<br><br>우승 상금은 2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정준하→이동휘까지…관람객 라인업도 빵빵한 지드래곤 콘서트 [엑's 이슈] 03-30 다음 18세 정동원, 태어나기 10년 전 발표된 김종환 곡으로 전한 감동(가보자GO)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