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폭풍성장한 삼둥이 자랑 “공부? 판사 母 닮았어, 중1에 키 180cm” 작성일 03-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k9ZAOJ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ed0c90a58408e38992ec792a9b35972489e12edebb2c3d4108b9626bcc3d0" dmcf-pid="GwE25cIi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일국.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04003552ajdy.png" data-org-width="932" dmcf-mid="WMUvCRaV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04003552ajd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일국.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6952bda5a2b9b8cd7cabd199a0eef592be918b8c9fc5eb0ba585c3a25ed9d9" dmcf-pid="HrDV1kCnoe" dmcf-ptype="general"> <br>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1학년이 된 삼둥이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f0262dd597b966396c876268dc0e74db2150618958d0ff5b95f8e440b5b97695" dmcf-pid="XmwftEhLjR"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4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육아 베테랑 송일국과 그의 절친 김승수, 임기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d54a98e700760a07cea6b44adafd16f399d7a486e4702092eeee7a64a648e2d6" dmcf-pid="ZEDV1kCnoM"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며칠 전에 중학교에 입학했다”며 “대한이랑 민국이는 키가 180cm이고 만세는 176cm다”라고 자랑했다. 키가 멈추지 않고 더 크길 바라는 중이라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cbf8e678b441d6f10734159433cb4b2440cd96952858c4a0bd0b73984848f" dmcf-pid="5DwftEhL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밝혔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04003934qlm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YEjKQ0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04003934ql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밝혔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533f81418a9b32b2251355948a25542400c22ec74aafa25918bb7ee745030" dmcf-pid="1wr4FDloAQ" dmcf-ptype="general"> <br> 이어 아이들의 사춘기에 대해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만세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다”고 서두를 열었다. 자신이 ‘빨리 숙제해야지’라고 이야기하자 노려봤다는 것. 이에 최화정이 “공부를 잘하나 보다”라고 반응하자 “만세는 제 아들이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02edc2627f70ab0abf1d14d3e07d74ca2384f6eccf74aee1d09880a485686beb" dmcf-pid="trm83wSgoP"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공부가 싫은) 그 마음을 제가 너무 잘 아니까 ‘저 때 잘못 건드리면 나처럼 되겠구나’ 싶어서 잘 안 건드린다”고 웃어 보였다. 다만 대한이와 민국이는 판사 엄마의 머리를 똑 닮아 공부를 잘하고 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7db63e46b3a3d68fdba1088f4366309ae4b4e2b0506dfa46ebde75cbfac82204" dmcf-pid="Fms60rvaa6"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만세가 다른 쪽으로 크게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송일국은 “만세는 저를 닮았다”며 “어릴 때도 예능감이 제일 뛰어났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나 같은 아들 가지기 싫어서 아들을 원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아들만 셋이다”라며 “벌 받은 것 같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27f6a2de00424a06d879ab750ff81f0d21100c3451524f1732abc3001a8d281" dmcf-pid="3sOPpmTNo8" dmcf-ptype="general">최화정과 김호영은 “말하는 게 반상회 부녀회장 느낌이다”라고 송일국에게 털어놨다. 말수가 적었던 과거와 달리 외향적이기 때문. 이에 그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바뀐 것 같다”며 “아내가 진짜 바쁘니까 삼둥이가 1학년 때 반 모임을 제가 다 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af5530de404038a992a35d846cf0b99001c4a656514fc0b6632affbcc20c438" dmcf-pid="0OIQUsyjN4" dmcf-ptype="general">또 학교 앞 교통을 정리하는 ‘녹색 학부모회’도 아이가 세 명이다 보니 2주마다 한 번씩 해야 했던 상황. 그는 “1년에 10번 넘게 해다”며 “저희 학교는 또 아버지회가 있더라”고 덧붙였다. 당시 아버지회 사람들이 들고일어나면서 가입하지 않을 수도 없었다는 것.</p> <p contents-hash="e74f0417c34f5ef40fe5845a2a021e8265abee3adc08b35ba810611744a2bae8" dmcf-pid="pICxuOWAcf"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지회에서 ‘당신 때문에 내가 피곤해졌으니 꼭 와서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며 “그래서 갔더니 무조건 회장을 맡으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제가 회장 시키면 전학을 가겠다고 해서 부회장을 맡았다”며 “그걸 6년 하니까 바뀌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1aa0de2def43e0b882a29ece544b83a4d4c87467f2762f566f1cdbae4befc75" dmcf-pid="UChM7IYcaV" dmcf-ptype="general">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정승연 씨와 결혼해 2012년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품에 얻었다. 그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삼둥이와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uhlRzCGkg2"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 리메이크 발매…‘명곡 예고’ 03-30 다음 정동원, 김종환과 감동의 듀엣… 서정적 발라드도 완벽 ('가보자GO')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