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 WTT 첸나이 남자 복식 우승…신유빈-유한나는 준우승 작성일 03-30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30/AKR20250330105146900_01_i_20250330105215096.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아시아선수권 때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임종훈(왼쪽)과 안재현 콤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남자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안재현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첸나이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 조를 3-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br><br>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 아시아선수권에서 32년 만에 남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던 두 사람은 상승세를 이어 갔습니다.<br><br>여자 복식 결승에선 신유빈-유한나 조가 일본 조에 2-3으로 역전패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br><br>신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의 태극마크 반납 이후 유한나와 새로 짝을 이뤄 나선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br><br>신유빈은 임종훈과 호흡을 맞춘 혼합 복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장윤정 없이..연우·하영 남매, 여행 중 위기에 눈물 [내생활] 03-30 다음 대성 “태양과 軍 시절 연애프로 즐겨봤다”(내편하자4)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