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 WTT 첸나이 남복 우승…신유빈은 여복 준우승 작성일 03-30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30/0001244605_001_202503301108180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첸나이 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임종훈(오른쪽)과 안재현</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안재현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임종훈-안재현 조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를 3대 1로 꺾었습니다.<br> <br> 이로써 임종훈-안재현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임종훈-안재현 조는 첫 게임을 따내고 2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내줬지만, 3게임과 4게임으로 각각 11-2와 11-3으로 여유 있게 따내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하지만 여자복식 결승에서 한일 대결을 벌인 신유빈-유한나 조는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에 3대 2로 역전패해 우승을 놓쳤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30/0001244605_002_2025033011081805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em></span><br>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국가대표를 반납해 성인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유한나와 준우승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br> <br> 신유빈은 임종훈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결승 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br> <br> 신유빈은 여자단식 8강에선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에게 3대 0 완승을 해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는 중국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불참한 가운데 여자단식의 김나영과 남자단식의 오준성도 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사진=WTT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헉! AI도 거짓말을?…앤트로픽, '클로드' 추적 실험 결과는 03-30 다음 스포츠토토, 2024년도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 ‘A등급’…3년 연속 획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