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 WTT 첸나이 남복 우승…신유빈은 유한나와 여복 준우승 작성일 03-30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30/0002738206_001_20250330113612988.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과 유한나. WTT 제공</em></span> 한국 남자복식의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짝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는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짝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패배해 준우승했다.<br><br> 임종훈-안재현 짝은 30일(한국시각)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합을 3-1(11-4 11-13 11-2 11-3)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30/0002738206_002_20250330113613024.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오른쪽)과 안재현. WTT 제공</em></span> 임종훈-안재현 짝은 첫 게임을 따낸 뒤 2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내줬다. 하지만 3~4게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유빈과 유한나가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짝에 2-3(11-9 9-11 11-13 14-12 5-11)으로 역전패했다.<br><br> 신유빈은 전지희의 은퇴 뒤 성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유한나와 호흡하며 준우승해 가능성을 보였다. 신유빈과 유한나는 주니어 시절 짝을 이뤄 우승까지 경험한 페어다. 2018년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2019년에는 준우승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밀라노 올림픽 티켓 1+1 획득 03-30 다음 유재석 중학생 아들, ♥나경은 닮아 수재 '연대 출신 DNA'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