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클로이 김, 4년 만에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정상 등극 작성일 03-30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30/0002939069_001_20250330114213304.jpeg" alt="" /><em class="img_desc">클로이 김.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4년 만에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했다.<br><br>클로이 김은 29일(현지시간) 스위스 엥가딘에서 열린 ‘2025 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서 93.5점을 얻어 정상에 올랐다.<br><br>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2연패를 차지한 여자 스노보드 최강자다. 또한 세계선수권에서는 2019년과 2021년 2연패를 이룬 뒤 4년 만에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클로이 김은 2023년 대회에서는 휴식을 이유로 불참했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한국의 최가온(세화여고)은 여자부 결선에서 12위(29.75점)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티제이티플러스 “엔클리어로 IDC·병원 등 주요기관 전기 화재 초동 대처” 03-30 다음 '남자 피겨 얼굴' 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올림픽 티켓 최대 2장 획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