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몸무게 58kg에 경악 후 효소 찜질방 직행…붓기 쏙 뺐다 작성일 03-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miEfe7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31a758c0b5036909d2f6aaaffc03b79c44921f1c41bc219324e0f799a5034" dmcf-pid="7YsnD4d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15100446lind.png" data-org-width="1100" dmcf-mid="pP0asQLK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15100446li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b177a1441aa7b943bee1e638a32980d25fb1955ccf955d15ae11393d37587" dmcf-pid="zGOLw8JqFl"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백지영이 다이어트 특급 비결을 공개했다.<br><br>30일 오전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인정한 하루만에 살빠지는 비밀의 다이어트 (30년전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백지영은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제작진이 백지영의 집에 방문해 함께 얘기를 하며 다이어트는 잘 돼가냐 묻자 백지영은 “그래도 많이 빠졌다. 그때 내가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었는데 너무 어지러웠다”라며 “건강하려고 하는 다이어트인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탄수화물을) 좀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백지영은 몸무게를 측정했다. 분명히 56.4kg였다는 백지영은 체중계에 올라서자 경악했다. 체중계의 영점을 맞추고 다시 체중계에 올라섰고, 몸무게는 58kg로 측정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9110e595ad8c047091a3965d71f22c9f14a93bc7faa527febc77aa509b602" dmcf-pid="qHIor6i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15102020egtu.jpg" data-org-width="1100" dmcf-mid="URi9RFBW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15102020eg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db058951967a65f6e406e4871919fabfcbf35a5358157a0864c7dd47a4572" dmcf-pid="BXCgmPnb0C" dmcf-ptype="general"><br><br>백지영은 “56.4kg였는데…너무 놀랍다”며 입을 틀어막았다. 이후 곧바로 효소 찜질방에 방문해 본격적인 붓기 빼기에 돌입했다.<br><br>마치 흙처럼 생긴 효소는 쌀 껍질로 만든 살아있는 미생물 효소라고 한다. 효소가 발효되면서 발생하는 열은 아침 8시쯤 쓰지 않은 첫 탕에 계란을 넣으면 흰자가 아닌 노른자부터 익힌다. 사람도 효소 찜질을 받으면 열이 몸 속으로 들어가 붓기를 빼는 원리인 것이다.<br><br>효소에 뒤덮여 찜질을 완료한 백지영은 “온몸이 저리다. 머리까지 저리다. 몸도 따끔거리고 이도 따끔거리다”라며 고통스러워했다. 샤워까지 하고 나온 백지영은 찜질을 하기 전 모습에 비해 확연히 붓기가 빠진 모습을 보였다. 체중 또한 아침에 잰 58kg에서 57.75kg까지 줄어들었다.<br><br>백지영은 이날 곧바로 10회까지 결제를 하며 “내가 다리 부종이 심해서 치마를 안 입는다. 1시간만 서있거나 앉아도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시러 갈 때가 가장 걸음이 가볍다. 근데 지금 딱 그 느낌이다”라며 효소 찜질을 적극 추천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故김새론 논란에 8년 전까지 파묘…설리·수지까지 '리얼'? [Oh!쎈 이슈] 03-30 다음 '헤임달' 이드리스 엘바, 英 런던 시장 출마하나... "노동당 유력 후보" [할리웃통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