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콘서트 43분 지연 재차 사과 “안전 위한 조처” 작성일 03-3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nICRaV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6278eea3fbd9c7c512d7fe9d49fbaa742bb8d6981ba63dd0f15541e953cbe" dmcf-pid="KgLCheNf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120351249vvvy.jpg" data-org-width="559" dmcf-mid="BexED4dz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120351249vvv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2ad7ee06d3910dd72b787a46e5e6e27643f296283723569d5da033aa38f181" dmcf-pid="9aohldj4p3" dmcf-ptype="general"> 지드래곤 측이 콘서트의 43분 지연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br> <br> 30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난 29일 진행된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의 지연 관련하여 입장 전달드린다'며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되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서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다. G-DRAGON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고 전했다. <br> <br> 또한 '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br> <br> 지드래곤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만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당초 오후 6시 30분 공연이었지만, 기상악화를 이유로 공연 시작 전 오후 7시로 지연됐다. 그러나 이후로도 별다른 안내 없이 무기한 지연되며 결국 오후 7시 43분께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br> <br> 이에 지드래곤은 “날씨가 추운데 늦게 시작해 죄송하다”고 직접 사과했다. <br> <br><strong>다음은 지드래곤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 <br> <br> 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 <br> <br> 지난 29일 진행된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의 지연 관련하여 입장 전달드립니다.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되었습니다. <br> <br>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G-DRAGON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습니다. <br> <br> 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는 바입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속 문세윤, 다음주에 본다 "특별 편성으로 오늘(30일) 결방" [공식입장] 03-30 다음 베복 심은진 6㎏ 쪘는데 시험관 5번 실패 “장수원도 9번만에 성공” 은지원 위로 (살림남)[결정적장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