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한때 절연子 손보승 신혼집 방문…“변기도 깨끗하다” 칭찬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yPnuVZ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67d46872adb4cdae2eccacde0d7b4421b5bb75f6990a31812c8d946a3e646" dmcf-pid="HwWQL7f5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30426621vbad.jpg" data-org-width="800" dmcf-mid="YSD7fY3I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30426621vb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5fdffefbbd63f6086c87450b413ba0e38f29ffe9baf5ff64824b8f876d4bd8" dmcf-pid="XrYxoz41Ij" dmcf-ptype="general"> <br> <br>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이 한때 절연까지 했던 아들 손보승의 신혼집을 5년 만에 처음으로 방문한다. <br> <br>31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손자의 귀여운 환영을 받으며 5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의 집에 방문한다.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청결도를 빈틈없이 스캔한 ‘엄마 모드’ 이경실은 손을 씻기 위해 들어간 화장실에서도 매의 눈으로 곳곳을 관찰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br> <br>5년 만에 청소 검사(?)를 받게 된 손보승은 “변기도 깨끗하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하지만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창고 겸 옷방에 들어서자 이경실은 “네 냄새가 난다”며 가차 없는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엄마 이경실의 수색(?)에 손보승은 “여기까지 들어올 줄은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VCR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흠 잡힐까 봐 되게 긴장되는 순간이다”라며 손보승과 함께 두려움에 떨었다. <br> <br>먼지부터 아들의 멘탈까지 탈탈 털어낸(?) 이경실의 아들 집 방문기, 그리고 어느새 어린이로 훌쩍 자란 이경실 손자 이훈이의 모습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3월 31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에스파 윈터에게 ‘위플래시’ 전수 받는다 (굿데이) 03-30 다음 NCT DREAM 멤버 재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5천만원 기부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