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교체 투입 2분 만에 골맛…인터 마이애미 선두 탈환 작성일 03-30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30/0001244636_001_202503301317077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리오넬 메시</strong></span></div> <br> 허벅지 통증에 따른 부상 예방 차원에서 조국 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3~14차전에 결장했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경기에서 교체 투입 2분 만에 골 맛을 보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br> <br>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콘퍼런스 대결에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br> <br> 최근 4연승 행진과 함께 개막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승점 13)를 이어간 인터 마이애미는 1경기를 더 치른 필라델피아(4승 2패·승점 12)를 2위로 밀어내고 선두 자리로 복귀했습니다.<br> <br> 인터 마이애미는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던 메시를 벤치에 앉히고, 그의 '절친' 루이스 수아레스를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워 필라델피아를 상대했습니다.<br> <br> 메시는 이달 들어 소속팀의 공식전 3경기에 휴식 차원에서 결장했다가 15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복귀했고 18일 MLS 정규리그 경기에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br> <br> 아르헨티나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달 월드컵 남미 예선 13~14차전에 메시를 부르지 않고도 22일 우루과이(1-0승)와 26일 브라질(4-1승)을 잇달아 꺾고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 확정했습니다.<br> <br> 인터 마이애미는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전반 23분 만에 로버트 테일러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전반을 1대 0으로 마친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 10분 테일러를 빼고 메시를 교체로 내보냈습니다.<br> <br> 메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2분 만인 후반 12분 역습 상황에서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며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br> <br> 메시의 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이자 이번 시즌 5호 골(CONCACAF 챔피언십 3골 포함)입니다.<br> <br> 후반 35분 필라델피아에 추격골을 준 인터 마이애미는 2대 1 승리를 따냈고, 메시의 득점이 결승골이 됐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인천 Utd와 부산의 '기구한' 만남, 아쉬운 무승부 03-30 다음 "亞챔피언조의 위엄"임종훈X안재현,日하리모토조 꺾고 우승!신유빈-유한나조는 준우승[WTT스타 컨텐더 첸나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