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시 동구체육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 5일부터 6개월간 대장정 돌입 작성일 03-30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저학년·고학년부 나눠 모두 12개 팀 참가해 자웅 겨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30/0000938899_001_20250330134608077.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체육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전에서 만나는 팔공유소년야구단과 스카이야구단이 연습경기를 가지는 모습. 대구시 동구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제2의 원태인과 구자욱을 꿈꾸는 유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br><br>대구시 동구체육회는 5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유소년 야구클럽 12개팀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체육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린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대구에 있는 유소년 야구클럽 12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가 출전하는 저학년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참가하는 고학년부 등 2개 조로 나눠 진행된다.<br><br>5일 동구 불로강변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팔공유소년야구단과 스카이야구단의 예선전을 비롯해 모두 30경기가 풀리그로 펼쳐질 예정이며, 9월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br><br>송대호 대구광역시 동구체육회장은 "체육 정책은 전문체육(엘리트)과 생활체육(클럽)이 양날개로 양립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며 "야구의 고장인 대구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가 지역 유소년 야구 클럽 선수들의 꿈을 펼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송민준, 박서진X최수호와 버스킹 출격…추위 날린 감성 보컬 03-30 다음 스트레이 키즈, '케이스 143'도 넘었다...통산 7번째 뮤비 2억뷰 달성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