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송민준, 박서진X최수호와 버스킹 출격 작성일 03-30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ECRFBW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59d818e0998bf066a792f593abb659d161b73ffdaa767819ddb16c94cf7c6" dmcf-pid="uiDhe3bY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35727751sba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PiUsyj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35727751sb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d51672701bfa6568750d65edcec6320305e2fc65599af43a0dc6729650db10" dmcf-pid="7nwld0KG73"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민준이 박서진, 최수호와 깜짝 버스킹으로 팬들과 호흡했다.<br><br>송민준은 지난 29일 방송이 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br><br>송민준은 박서진, 최수호와 함께 ‘살림남’ 시청률 7% 달성 기념 버스킹 무대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버스킹 전, 송민준은 박서진과 최수호와 만나 라이브 방송 홍보를 제안했다.<br><br>이어 송민준은 버스킹 곡으로 ‘아파트’, ‘옆집오빠’를 추천, 적극적으로 버스킹 준비에 나섰다. 또한 안무 연습에서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안무 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br><br>버스킹 현장에 도착한 송민준은 많이 모인 인파에 당황했다. 버스킹 장소를 빼곡히 채운 팬들을 본 송민준은 “최소 500명이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 했다. 송민준은 현장을 찾아 준 팬들에게 “춥진 않으시냐. 서진이 형은 많이 안 오셨을까봐 걱정 중이다. 서진이 형을 놀래켜 주려고 한다”라며 깜짝 몰래카메라까지 준비했다.<br><br>차 안에서 대기 중인 박서진을 찾아간 송민준은 “재미를 위해 형이 안대끼고 가자. 상상은 형이 하는 것”이라며 과거 ‘게릴라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몰래카메라를 본격적으로 진행시켰다.<br><br>송민준은 버스킹에서 ‘인생이란 게’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따뜻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여기에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까지 자랑하는 등 ‘트롯 귀공자’의 존재감을 실감하게 하기도 했다.<br><br>한편, 송민준은 최근 ‘인생이란 게’로 각종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예능에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피겨 프린스' 차준환 금메달 식단 최초 공개…"파스타는 10알만" 충격! 03-30 다음 “K콘텐츠, 아직 글로벌 주류 아냐…'넥스트K' 고민해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