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혼복·여복 연달아 결승행…다관왕 도전 작성일 03-30 113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중국 톱랭커들이 불참한 인도 첸나이 대회에서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br><br>신유빈은 우리시간으로 어제(29일) 임종훈과 함께 나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4강전에서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이어 벌어진 여자복식에서도 신유빈은 새 파트너 유한나와 함께 한일 혼합조로 나선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를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신유빈 #유한나 #임종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ICT기업들, 산업계 R&D 주도…국내기업 전체 연구개발비 60% 차지 03-30 다음 경기체고, 제41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 남녀 고등부 동반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