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랑 같이 자고 싶었어”...‘솔로지옥4’ 이시안, 침대 스킨쉽 해명 작성일 03-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AN4G0C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76001d90ab60a7e0ac6df725caf976124ce405a4ba30eaf32ba1f4945aaff" dmcf-pid="Ficj8Hph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안과 육준서. 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35953250hp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sre3bY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35953250hp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안과 육준서. 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129e37dcb7d3fbacc8f5acd315255dd4effadfd85d72ea1ebf0ebc375227e3" dmcf-pid="3nkA6XUlcT" dmcf-ptype="general"> <br> 모델 이시안이 육전서와 한 침대에서 잠이 든 것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75757a13f1be06a710edda3245f710fe42446f62c4e7b33dec92edb2d682ed8" dmcf-pid="0LEcPZuScv"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40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 시즌4 참가자 육준서가 출연한 가운데, 연애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7a41d21b403946512c9a556d23d7379fdee5f2cb8b82cf9dcfda11b449a7aae" dmcf-pid="parDMtqyNS" dmcf-ptype="general">이날 육준서는 ‘솔로지옥’ 시즌4에서 최종 커플이 됐던 이시안과 현실 커플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묘한 미소를 보이며 “어딜 가든지 거의 첫 번째로 나오는 질문인 것 같다”며 “글쎄요”라고 대답했다. 다만 엊그제 밤에도 전화통화를 했다고.</p> <p contents-hash="b456a9fa1b17d14db9ce923ca1cbfc788dd83e8532125267817ab0fef48a2127" dmcf-pid="UNmwRFBWcl"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은 육준서와 이시안이 커플인 증거를 제시했다. 이시안이 미국여행 가서 찍은 사진에 찍힌 휴대전화가 육준서의 휴대전화와 비슷하다는 것. 이에 그는 “저 해외여행 제발 좀 가고 싶다”며 “외국에 다녀온 지 4~5년 된 것 같다”고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c9153840d2992d33124e4b23cfc181282b120fb1b8e498fcfa97929e633e0" dmcf-pid="ujsre3bY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준서와 이시안이 침대신을 언급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35953605ry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f2ZAOJ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35953605ry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준서와 이시안이 침대신을 언급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b34b54d7b8fd5947961c54efb49458bd62613495e337d5af73ca02d3c0e965" dmcf-pid="7AOmd0KGAC" dmcf-ptype="general"> <br> 이후 육준서는 ‘솔로지옥’ 시즌4에 함께 출연했던 이시안과, 김민설, 김정수를 만났다. 앞서 김민설과 김정수는 이시안과 사각관계를 형성했던 사이. 이들은 삼겹살과 소주를 마시며 프로그램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d41a0032eac027d21bf546162f6fc91bad90f954929ce20271e21250a268ad7c" dmcf-pid="zcIsJp9HaI"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촬영 이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이에 이시안은 “자세가 너무 구부정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육준서는 “지금은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데, 당시엔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며 “내가 회복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7aa3a55f99c3ae6c59b63caaf886ce82174b37f5a4998e84c21974bd6745780" dmcf-pid="qkCOiU2XgO" dmcf-ptype="general">이시안 역시 방송 초반 반응에 자신의 행동이 후회됐다고, 그는 “나는 정말 솔직하게 촬영했다”며 “그때 ‘아 진짜 방송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됐나봐’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다시 돌아가더라도 ‘침대씬’을 포함해 또 그렇게 행동할 것이라 부연하기도.</p> <p contents-hash="c8b18e6fc397e08d0584fb6af25e372dd1d8d97de7cc31543caf8cb7a9bbdfcd" dmcf-pid="BEhInuVZNs"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시안과 육준서는 프로그램 내에서 ‘천국도’에 도착해 데이트를 즐긴 바 있다. 이들은 한 침대에서 잠을 청하던 과정에서 이불을 같이 덮고 스킨십을 나누는 듯한 모습이 담겨 많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fa8dd7583546ba454e21af3688cb47390f81b2a1e71c5009366a17dd442682f" dmcf-pid="bDlCL7f5Am"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진짜 잔 건가”라고 추궁하자 육준서는 “잤다 그냥 잠만 잤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침대씬에 대해 “손을 잡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정수는 “저런 서사가 있으면 그럴 수 있지 싶더라”고 공감하는 모습.</p> <p contents-hash="71536362998e67feda9384dc295b430e1ce3bf20b454af205c074cc2afcf4c7d" dmcf-pid="KwShoz41kr" dmcf-ptype="general">이시안은 “그냥 같이 자고 싶었다”며 “같이 붙어있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근데 오빠가 손을 잡았다”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9rvlgq8tAw"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센 언니' 백지영과 함께할 '제 2의 옥택연'은? 후보 어마어마 (내편하자4) 03-30 다음 손태영, 훈남 아들 美대학 입시 고민.."모든게 완벽한데 '대기'" 한숨(Mrs.뉴저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