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기업들 R&D에 56.8조… 2023년 불황에도 공격적 투자 작성일 03-30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fF6XUl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b200e2741416a49779f9ba731806c4b42b7389f96a1ed3d2de52141204249" dmcf-pid="VX43PZuS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CT기업 R&D 투자규모.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fnnewsi/20250330141005638cmyv.jpg" data-org-width="500" dmcf-mid="9URqJp9H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fnnewsi/20250330141005638cm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CT기업 R&D 투자규모.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7c26f036c8f195e5f406ac9f1b4840c12a3432e4eac1b76105b0e84a241ecd" dmcf-pid="fZ80Q57vgx"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은 경기가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기술변화에 잘 대응하고 국가 디지털전환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6a4dc10d14eb73265851ed0600518468d7bac2e107ae05a45eaf6959871645b" dmcf-pid="456px1zToQ"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연구개발(R&D) 투자액이 56조8000억원으로 전년보다 7.4% 증가했으며, 관련 연구 종사자가 6900명 늘어 22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6만8096개에 달하는 대학·연구기관·기업을 분석한 것 중 1만7014개 ICT 기업들의 응답 내용만을 별도로 분석해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868df8a64bd6e62474c4537f16f9b6b0af56a15676ed3b7be14bc5b8420ca144" dmcf-pid="81PUMtqyoP" dmcf-ptype="general">이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우리나라 ICT 기업들의 R&D 비용 56조8000억원은 전체 기업들의 총 R&D 비용 94.3조원의 60.2% 수준이다. 또 3조9000억원에 달하는 증가액 규모도 전년 대비 5.4% 증가했던 전체 기업들의 총 증가액 4.9조원의 80.1%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57865ad6fab8229b3ca6c091d2306fde7c29d646ac00a2f3359277fffa92e1d5" dmcf-pid="6UdbnuVZo6" dmcf-ptype="general">이는 2023년 ICT 기업 생산이 72조3000억원 감소했으며, ICT 수출이 464억8000만 달러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AI)과 차세대통신 등 첨단 핵심기술 등의 확보를 위해서 많이 노력했음을 의미한다. </p> <p contents-hash="d615e8b1676bb109fa97cb037f9ad9dd17275f27ffbb26da393eb508ac14d5c3" dmcf-pid="PuJKL7f5k8" dmcf-ptype="general">업종 별로는 AI 일상화 본격 추진, 국산 AI 반도체 기술개발 착수 및 6G 선행기술 확보 추진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보통신방송기기업 분야에서 가장 많은 51조8000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전년대비 7.6% 증가된 금액이다. </p> <p contents-hash="321affdae33fda0949165729a976b71afab9bfd59e6f0bf91f87df313a8c3965" dmcf-pid="Q7i9oz41g4" dmcf-ptype="general">연구단계 별로는 개발연구가 40조3000억원으로 가장 많았지만, AI 알고리즘, 차세대컴퓨팅 및 6G 통신 등에서 핵심기술 개발 수요 등을 반영해 7조2000억원이 투자된 기초연구 분야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43903782c111a279b3f58eed56e2c4930c4d06b6c965523632809b7516c275d" dmcf-pid="xzn2gq8tcf" dmcf-ptype="general">기업 유형 별로는 대기업이 46조원과 벤처기업이 5조2000억원으로 각각 9.1%와 6.7% 늘어났고, 중소기업은 약 2조3000억원으로 11% 감소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는 통계 조사방식 변경에 따라 설문에 응답한 중소기업 수가 줄어들어 조사에서만 일시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aa66735809e6ce32a137e2f6a613b8e5eadb5696ab58cb56427e3bb44c0096d" dmcf-pid="yE5OFDloAV" dmcf-ptype="general">기업들에서 전일 근무하는 ICT R&D 인력은 22만700명으로 ICT 기업까지 포함한 국내 전체 기업들의 R&D 인력 45만9400명의 48%에 달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ICT R&D 인력이 3.2%, 전체 R&D 인력이 0.4% 수준으로, 국내 기업 연구인력들의 증가도 대부분 ICT 기업들이 주도했다. </p> <p contents-hash="9db158227b4d3f5a6b9cf8eda3b98b1ef8d026c79fd96fbd5a80fd726ac9879c" dmcf-pid="WD1I3wSgk2" dmcf-ptype="general">정보통신방송기기업의 R&D 인력이 15만68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소프트웨어개발·제작업 5만5900명, 정보통신방송서비스업 7000명이었으며 2023년도 통계부터 새로 반영된 정보통신인프라서비스업은 11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8b8533bedeeadd82af9e56e68fda2050886f9f3955d25150d3f2a728909c86a" dmcf-pid="YwtC0rvac9"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회사.ai.kr' 주소 잡아라…22년 만의 선점경쟁 03-30 다음 韓, 5대 특허강국 중 빛났다…해외 지재권 확보에 `사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