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대형산불 여파,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잠정 연기 작성일 03-30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막대한 피해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30/0000938914_001_20250330142208618.jpg" alt="" /><em class="img_desc">2024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모습. 경북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상북도체육회는 경북 북동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재난 상황으로 4월 9, 10일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br><br>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대형산불로 막대한 산림피해는 물론,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도민들의 안전과 현장 복구의 시급한 상황을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br><br>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도내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이 받고 있을 고통을 통감하며, 산불이 조기에 진화되기를 바란다"면서 "도민의 안전과 조속한 피해복구가 더 시급한 상황으로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br><br>한편, 경북체육회는 이번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5개 시·군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하는 등 피해 복구에도 힘을 보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불 사태에 위성통신 백업망 중요성 재조명 03-30 다음 클로이 김, 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여자 하프파이프 4년 만에 정상 탈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