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권유리 심기 거스른 그 대가는? 작성일 03-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zouv5r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aa1da56dfe8c558511f1de3bb3a5fb33c765b6aed08ea3a2b43753a85c5a4" dmcf-pid="3YRCxU2X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bntnews/20250330144303843zkmr.jpg" data-org-width="680" dmcf-mid="tg2cKHph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bntnews/20250330144303843zk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6783ab7b69ec3574d1d126fc165fdf119316458af58bec3f76cfba7fa9594d" dmcf-pid="0GehMuVZJp" dmcf-ptype="general"> <br>이제훈이 권유리에게 단단히 찍히고 말았다. </div> <p contents-hash="bc0f9078d02b9a5c2244d9b77c6155b8a7ac472917fea67d3d81b8b49922c9bf" dmcf-pid="pHdlR7f5e0"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가 비밀스럽게 떠난 제주도 출장 도중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에게 소환당한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e0f7a5189302ed2ee4c8761db3699dadd2144eb29c520e78eadd7a812d031888" dmcf-pid="UXJSez41J3" dmcf-ptype="general">앞서 윤주노는 송재식이 산인 주식을 담보로 받은 500억 원을 상환하기 위해 자금이 쓰인 용도를 찾던 중 그가 제주도의 고급 리조트 다도를 매수한 사실을 알아냈다. </p> <p contents-hash="982a881f9e6bf7c379dbc53a8c8038e652067cc9dc7caa1c284219fa87906018" dmcf-pid="uZivdq8tJF" dmcf-ptype="general">리조트를 매각해야만 산인의 주가도 방어할 수 있기에 윤주노는 송재식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제주로 향했고 도착하자마자 실사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789149d7d8e2af0e972aa956aa6603d6b6dd40117261ebe0bc0087bd7b323d36" dmcf-pid="75nTJB6Fnt"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재식에 이어 다도의 실소유주인 딸 송지오(권유리 분) 역시 윤주노에게 리조트를 팔지 않을거라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1434d4bc605f4079675e056416b107c1b240c81eff9e3a34079e18b78f63a998" dmcf-pid="z1LyibP3i1" dmcf-ptype="general">리조트를 처분하지 않는 이상 500억 원을 갚을 길이 요원한 것은 물론 산인의 주가 방어에도 타격이 생길 터. 소유주들의 강력한 반대 의견 앞에 윤주노가 어떤 협상 기술을 펼칠지 궁금해지는 상황.</p> <p contents-hash="0dc07e4f56e86142d8d06dacf5d7b8e972d4a6afcd57cf5c77d80a165ce2afd3" dmcf-pid="qtoWnKQ0M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에서 업무 중이던 윤주노가 돌연 서울 본사 회장실에서 발견돼 흥미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53cf8c73b4b356ea0c2189e47720fc9f95392512ceb761d95085c3347fc872dc" dmcf-pid="BFgYL9xpdZ" dmcf-ptype="general">윤주노와 송재식 사이에 보이지 않는 싸늘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마저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속내를 감춘 비릿한 미소의 2인자 하태수(장현성 분)까지 더해져 윤주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닥쳤음을 예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538548262f178068f5c27b70bfe97e471345af1c25d2287078df6c0cdaed2bf7" dmcf-pid="b3aGo2MUJX" dmcf-ptype="general">이에 송재식의 동의도 없이 리조트 실사에 나선 윤주노가 치를 대가가 불안감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산인 M&A 팀에게 붙임성있게 다가가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준 송지오의 정체에도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654ad19b0b0450709f9693cc933ba8de65e99141f525fbbabae9184e0bda30b" dmcf-pid="K0NHgVRuRH"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풀어낼 성동일, 권유리 부녀의 비밀스러운 내막은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9pjXafe7n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불 사태 영향? '개콘' 오늘(30일) 특별 편성으로 '결방' 03-30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VS장현성, 또 한번 맞붙은 옛직장 선후배 관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