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오빠, 또 김수현 저격했나 “48시간 동안 생각한 게 입막음? 하남자” 작성일 03-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qP2ZuS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bcf648dd6d64e733ab41c439cb75803707904ed07250bd632e5b32fd3d340" dmcf-pid="Z9BQV57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얼’에 참여한 배우 김수현(왼쪽부터), 고 설리, 조우진, 감독 이사랑.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43924355pisv.jpg" data-org-width="1100" dmcf-mid="HspVqWFO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43924355pi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얼’에 참여한 배우 김수현(왼쪽부터), 고 설리, 조우진, 감독 이사랑.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23407203909d955458b9c314899317e9ab588147db6e23128f42c706047b2" dmcf-pid="52bxf1zT3E" dmcf-ptype="general"><br><br>故 설리의 친오빠가 다시 한 번 김수현을 향한 저격으로 추측되는 글을 작성했다.<br><br>30일 故 설리의 친오빠는 최 모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나”라며 “하남자 XX”라고 글을 게시했다.<br><br>이어 그는 “48시간 동안 생각해낸 게 전화해서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 하는 거냐. 개XX 인증이네”라고 말했다.<br><br>해당 게시글에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진 않았으나 최근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된 저격으로 보인다.<br><br>앞서 설리의 유족은 지난 28일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 촬영 상황에 대해 이사랑(이로베) 감독의 입장을 촉구했다.<br><br>유족 측은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와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과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으며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이 아닌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에 대해 입장을 요구했다.<br><br>이에 대해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br><br>최 모씨는 앞서 수차례 SNS를 통해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를 향한 저격으로 추측되는 글들을 게시해왔다. 그는 “높은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 “동생 보낸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거 6년” “사디스트” 등의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1 살해 명재완 "순하고 유해vs커터칼 드르륵"…'그알' 두 얼굴 실체 [종합] 03-30 다음 “모든 분께 감사” 서강준X진기주X김신록, 애정 어린 종영 소감 (언더커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