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A 최강의 헤라클레스 안재우, 영광을 사랑하는 그대에게! 작성일 03-30 10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1_20250330150012214.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그랑프리 트로피 앞에서 연인과 입맞춤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의정부 = 이주상 기자] 30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신한대학교에서 ‘2025 무사(MUSA) 의정부’가 열렸다.<br><br>보디빌딩과 보디빌딩 에이지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안재우가 피앙세와 입맞춤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br><br>안재우는 이날 압도적인 볼륨감과 탄탄함으로 다른 경쟁자들을 손쉽게 물리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의 점수를 받으며 ‘올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br><br>안재우는 “운이 좋아 우승했다”라고 겸손해 하며 “오늘 경기가 끝나면 웨딩 촬영하러 간다. 영광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치겠다”라며 애틋함을 전했다.<br><br>이어 “2014년부터 올해까지 아홉시즌을 뛰었다. 현시점에서 국내 3대 메이저는 무사(MUSA), WNGP, BOB가 될 것”이라며 대회를 주최한 무사와 WNGP 관계자들의 열정과 실력에 감사함을 보냈다.<br><br>2025 무사(MUSA) 의정부는 한국 최대의 피트니스 단체인 MUSA.WNGP가 주최하는 대회다.<br><br>무사( MUSA)를 이끄는 석현 대표는 “수많은 선수의 관심과 사랑으로 올해를 시작하게 됐다. 중국, 홍콩, 일본, 몽골, 대만 5개 국가로 수출된 대회까지 포함하여 총 84개의 대회로 25년 시즌을 준비했다. 더욱 신선한 기획과 구성으로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2_20250330150012330.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그랑프리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3_20250330150012431.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4_20250330150012517.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5_20250330150012612.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0/0001136014_006_20250330150012720.jpg" alt="" /></span></td></tr><tr><td>안재우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경북체육회 수영팀 대들보 김민섭, 압도적 기량으로 2025 세계선수권 출전권 따내 03-30 다음 [종합] 유재석, 후배에 인성 폭로 당했다…"요즘 소문 안 좋아" ('놀뭐')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