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제니,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 레드카펫 밟았다 작성일 03-3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NeKHph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3c365ec745be8325ffac35820232074e6d408bd8655799f07458f3a712fce" dmcf-pid="F4NeKHph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제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 참석한 모습. /사진=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oneyweek/20250330150551186rjxs.jpg" data-org-width="680" dmcf-mid="1nf7GEhL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oneyweek/20250330150551186rj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제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 참석한 모습. /사진=로이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e8031fc0e8ebc2d7619dc735c83d58054fca1b12f4a4d12a1dc55a06a4d3a6" dmcf-pid="38jd9XUl1a" dmcf-ptype="general"> 케이팝그룹 '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 레드카펫을 나란히 밟았다. </div> <p contents-hash="05d6f1b7a51cb56797cc7f1e08d483ffea99c9b65dbe672d66865bf72f93f56c" dmcf-pid="06AJ2ZuSXg" dmcf-ptype="general">에스파와 제니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즈 2025'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5bacaf4f63d162830bdacd3e5d241ee3e73087d51bb164af514b1e7684cede9" dmcf-pid="pPciV57vZo"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해당 시상식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받았다. 빌보드는 에스파에 대해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과 이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성과를 짚었다. 에스파는 최근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했는데 일부 수익금을 LA 산불 피해자를 위해 기부하는 등 영향력을 키웠다. 지난 15~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이 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료했다. 상반기 중 새 앨범을 내며 전성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a905ed142fc3add30316eedc891486b162c845fdf624bcca24cb11f094159c5" dmcf-pid="UQknf1zT1L"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글로벌 포스'상을 받은 제니에 대해선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았다"라고 전했다. 제니는 지난 7일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로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59c9e05ded0085fa477a9ec834679ae334249c5a090a315165b54d53ca0b9c1e" dmcf-pid="uxEL4tqyGn" dmcf-ptype="general">특히 제니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를 비롯 이 앨범 수록곡 세 곡을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동시에 올리는 등 K팝 여성 솔로 가수 신기록을 쓰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f2b4f99eb38942d9e78f2864a0bceb094e12da7292ca02c6ad4190d72b72dd0" dmcf-pid="7MDo8FBWZi" dmcf-ptype="general">올해 해당 시상식에선 케이팝 여성 스태프들도 조명 받았다. 에스파가 속한 창사 30주년을 맞은 'K팝 개척사' SM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최고수익책임자)·최정민 CGO(최고성장책임자)가 '레이블 앤 디스트리뷰터'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그룹 '아이브' 제작자인 서현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총괄 제작자도 '레이블 앤 디스트리뷰터'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96bf9efdaf8898cde64822784f6e439963378b1f0c3536a5629bf7410558e3a" dmcf-pid="zRwg63bYXJ" dmcf-ptype="general">'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혁신과 변화를 일으키며 음악의 미래를 개척하고 한 해 동안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 아티스트·크리에이터·프로듀서·경영진 등을 선정해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93cbb9f9e190d336b9a5c7a5edc9e528ffbd90cc118a076d7dffb8c60b8da624" dmcf-pid="qeraP0KGXd" dmcf-ptype="general">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콘서트 끝나고…"쓰레기가 너무합니다" 03-30 다음 윤후 vs 이준수, '첫사랑' 송지아 두고 플러팅 경쟁..."누가 더 좋아?"(내 아이의 사생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