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 첸나이 탁구 우승...신유빈 여자복식 준우승 작성일 03-30 126 목록 한국 탁구 남자복식 임종훈-안재현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첸나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마쓰시마 조를 3대 1로 꺾었습니다.<br><br>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첫 게임을 따내고 두 번째 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내줬지만, 세 번째와 네 번째 게임을 여유 있게 따내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br>여자복식 결승에서 한일 대결을 벌인 신유빈-유한나 조는 일본의 하리모토-기하라 조에 2대 3으로 역전패해 우승을 놓쳤습니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한 전지희가 국가대표를 반납해 성인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유한나와 이번에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피겨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7위… 韓 올림픽 출전권 1+1장 03-30 다음 동산고 선후배 임종훈-안재현, 탁구 남자복식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