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 뭐 하는 짓?" 한예슬 악플러, 무죄 확정..벌금형 뒤집혔다 [스타이슈]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SxkQLKSH">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kvMExo9y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d695fea058fecbcf49b30a9f3a0d10acfa33cb96ad98a1d5eb01df5d79d2b" dmcf-pid="YETRDMg2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슬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CJ ENM 커머스 사옥에서 진행된 CJ온스타일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22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news/20250330151843580juki.jpg" data-org-width="1024" dmcf-mid="xEnF4tqy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news/20250330151843580ju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슬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CJ ENM 커머스 사옥에서 진행된 CJ온스타일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22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ee95d64dd1afe515cf6ba972572d357fd8732c9b0102a906cbf5f097476a62" dmcf-pid="GDyewRaVlW" dmcf-ptype="general">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 한예슬에게 악플을 남겼던 A씨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b1c32d4eb027177346c7d7b2b9d35094e30bea2368bbb673ff72a53e4185e43b" dmcf-pid="HwWdreNfyy"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5-2형사부(부장 김용중)는 모욕 혐의를 받은 A씨에 대해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d136974e517b983ff7bee9b0dc83625b46cc05ab0fc55f438a732bdec3b662ef" dmcf-pid="XrYJmdj4TT" dmcf-ptype="general">이 판결은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아 최근 확정됐다.</p> <p contents-hash="dd9dc977301da89e55e20cd580de082d4a215b53d68f32ae267e609d0187623a" dmcf-pid="ZmGisJA8Wv"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2021년 7월 4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나잇값 좀 하자. 불혹에 뭐하는 짓임?"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당시 한예슬은 불혹에 해당하는 마흔이었다. </p> <p contents-hash="6508fe14503bb0b39cbd47acdbed8da3a7bf315c72ac4fa20d7cf33bea509329" dmcf-pid="5YuDGEhLvS" dmcf-ptype="general">이에 한예슬은 A씨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고, A씨는 약식 기소를 통해 벌금 3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4af1a3c94025195cd8f2a5c2dfbf3a8227f5b4e784472edd56e05dc8a139433d" dmcf-pid="1G7wHDloTl"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가 벌금형에 불복하며 "사회적 평가를 훼손할 만한 모욕적 표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후 열린 1심에서는 약식 기소와 동일한 벌금 30만원형 선고가 내려졌다. </p> <p contents-hash="30f7e65aa376cbb6267f5370691afebf346ab42c17a74c6324c975fbc7a27aca" dmcf-pid="tHzrXwSghh" dmcf-ptype="general">하지만 2심 재판부는 벌금형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사용한 표현이 지나치게 악의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유명 연예인에 대한 각종 루머가 난무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d22bf5ef21d8b0541b8bcebc50ce732f1ba173d730f377f6334d3d56a157e7" dmcf-pid="FXqmZrvavC"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피해자 개인에 대한 경멸이 아니라 연예계의 행태에 대한 경멸에 중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A씨의 댓글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은 명백하나 처벌 대상이 될 정도로 위법성을 갖추진 못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3ZBs5mTNlI"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양정아 다음 썸 추가됐나…“테스트 기간”(‘동상이몽2’) 03-30 다음 '살림남' 신지, 지상렬에 "나랑 뽀뽀할 수 있어?" 돌직구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