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인터넷 사용자 3명 중 1명, 생성형 AI 경험…1년 새 2배로 작성일 03-30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단순정보 검색 목적이 가장 많아<br>문서작업 보조, 번역 사용도 다수 <br>디지털 구독 인구 확산…3.8배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JnTjsd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bf08fa94f7a1ada7d1fc51918886d94942b5ae940684b287497c0323145c5" dmcf-pid="x6iLyAOJ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간과 함께 일하는 인공지능(AI) ’을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 DALL-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k/20250330153607335jtmg.png" data-org-width="700" dmcf-mid="Prjc5mTN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mk/20250330153607335jt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간과 함께 일하는 인공지능(AI) ’을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 DALL-E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d99eba320a04d6d97d35761f42fd9504798b884358d408596524de0ce8a3c6" dmcf-pid="ySZ1xU2XCi" dmcf-ptype="general"> 지난해 인터넷 이용자 중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본 비율이 챗GPT 공개 직후인 2023년보다 2배 이상 늘어, 3명 중 1명은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848dda6e35a1cdadcf3a4f16cb746f7088af6518c07d4f01a2ca15a253cbe38a" dmcf-pid="Wv5tMuVZhJ" dmcf-ptype="general">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 인터넷 이용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해봤다는 응답 비율은 2023년 17.6%에서 2024년 33.3%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2e54382d2262c9b68d753b5ea00575cabbe1f9e4352776325d22f7373e17d0ce" dmcf-pid="YT1FR7f5ld" dmcf-ptype="general">이용 분야는 ‘단순 정보검색’이 81.9%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문서작업 보조(44.4%), 외국어 번역(40.0%), 창작 및 취미활동 보조(15.2%), 코딩 및 프로그램 개발(6.3%) 순이었다.</p> <p contents-hash="02b198a20fa970114427d2272db6f4db67a68702a41bf8273fec362f2ec4998d" dmcf-pid="GWF0dq8tSe" dmcf-ptype="general">AI 서비스 자체를 경험해 봤다고 답한 응답자는 2021년 32.4%에서 매년 꾸준히 상승하여 2024년에는 60.3%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ab3a4ab2dfd655abee54c43cc671dadb69db802706dc8826f93be3a291f49c2" dmcf-pid="HY3pJB6FlR" dmcf-ptype="general">AI의 도움 정도에 대한 만족도는 자율주행 등 교통 분야(98.3%)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필요도 및 향후 이용 의향은 가사 지원 로봇, 사울인터넷 가전 등 주거 편의 분야(필요도 78.2%, 이용 의향 58.7%)에서 가장 높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fc7789013d1a700aeac0704fe800d4369558d56b29881feb04213e2aee698d7" dmcf-pid="XG0UibP3lM" dmcf-ptype="general">한편 인터넷 이용자 97.7%가 인스턴트 메신저(쪽지 창)를 이용하며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98.0%를 차지한 카카오톡으로 조사됐다. 또 인터넷 이용자의 95.4%가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를 쓴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1b428c54aad1f8051c7b973ced48047897f3354d2ac3c795e0f339744b7baac" dmcf-pid="ZHpunKQ0hx" dmcf-ptype="general">서비스를 매번 구매하는 대신 정기 ‘구독’하는 방식이 디지털 경제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터넷 상품에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2023년 13.1%에서 2024년 49.4%로 약 3.8배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4b7d7908b40ada53e233e4469fe180f511019d48265b35af2d3acd3043af687" dmcf-pid="5XU7L9xpyQ" dmcf-ptype="general">연령별로 구독 서비스 이용률 증가는 10∼30대가 주도하고 있다. 2023년 대비 10대 43.6%포인트, 20대 40%포인트, 30대 37%포인트 순으로 상승했다.</p> <p contents-hash="5166bbe77343a0051dbb47030045df4eaf40081330bc34b1e8361e4651c104a4" dmcf-pid="1Zuzo2MUTP" dmcf-ptype="general">알리 익스프레스, 테무 같은 해외 직구 사이트가 국내 시장에 직접 진출하면서 인터넷 쇼핑 이용자의 해외직구 이용률은 2023년 20%에서 2024년 34.3%로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47.2%)가 가장 높았고, 20대(43.5%), 40대(36.8%)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c79aa1d816d73dc28d860779e57b86c96e4759da2664eeb6df5c712558d48df" dmcf-pid="t57qgVRul6" dmcf-ptype="general">전체 가구의 인터넷 접속률은 전년과 동일한 99.97%로, 만 3세 이상 가구원의 인터넷 이용률은 0.5%포인트 증가한 94.5%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31c7b50691ee4d201a609895633bd230f68fc6dd7be9d89dcadaa3c1e024284" dmcf-pid="F1zBafe7T8" dmcf-ptype="general">인터넷 이용자의 90.5%는 하루에 1회 이상, 주 평균 20.5시간 이용하고, 인터넷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97.5%),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88.9%)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4283ae58c6eea7e9a4907f7b070e95839f1f351e26c8074ba46ebb371937ed1" dmcf-pid="3tqbN4dzy4" dmcf-ptype="general">2024년 인터넷 이용실태조사는 전국 2만5천509가구, 만 3세 이상 가구원 6만2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글로벌 거점'으로 2배 빠른 압축성장…HVAC, 20조로 키운다 03-30 다음 김수현 영화 '리얼’ 前 감독, ‘노출 오디션’ 전말 밝혔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