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게 해드릴게요” 원위, 순정 만화 그 자체 (불후) 작성일 03-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vbN4dz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ec9fd91f4833e3b3c31c91e16212928545c75d856bc11767d5e5e83ceb75f" dmcf-pid="6CTKj8Jq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53505912fqnl.png" data-org-width="1000" dmcf-mid="4CBgYkCn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153505912fq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415ae2b36aba973995daa466fb22df778ef531421b5f1743ec074b7b857e6" dmcf-pid="Phy9A6iBua" dmcf-ptype="general"><br><br>‘실력파 보이밴드’ 원위(ONEWE)가 ‘불후의 명곡’에서 청춘 밴드부로 변신했다.<br><br>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윤명선 편 2부에 출격해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br><br>이날 방송에서 원위는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재해석했다. 무대 전 원위는 “청량한 그 시절 밴드부 감성이라 많이 벅차오르실 것”이라며 “‘비행소녀’를 준비하면서 우리 노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br><br>이어 “설레게 해드릴게요”라는 용훈의 달콤한 고백으로 본 무대를 시작한 원위는 청량함이 돋보이는 밴드 퍼포먼스로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br><br>특히, 용훈과 동명의 보컬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더했고, 곡 중반부 화려한 강현의 기타 연주도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처럼 낭만이 묻어나는 원위의 무대에 관객들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br><br>윤명선 작곡가는 “‘비행소녀’는 비행기 안에서 들으면 이유 없는 슬픔에 빠지기도 했었는데, 원위 버전을 들으니 어디론가 떠나야 하는 이유를 표현해 준 것 같아 좋았다”라며 호평했다. 또 황치열은 “만화책에서 캐릭터들이 나와서 노래하는 느낌이 든다”라며 순정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원위의 무대에 감탄했다.<br><br>원위는 최근 방송된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베이비복스 편에 이어, 윤명선 작곡가 편에 연이어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짧은 기간 동안 세 번째 출연이다. ‘불후의 명곡’의 가족 자리를 노리는 실력파 밴드”라며 원위를 소개했다. 불과 한 달 사이 ‘불후의 명곡’에 세 차례 출연한 원위는 경연 프로그램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br><br>한편, 원위는 지난 21일 베트남에 이어 4~5월 북미, 6월 14~15일 서울에서 월드투어 ‘2025 ONEWE WORLD TOUR ’O! NEW E!volution Ⅳ‘’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스타병 말기였나..박명수 "정지선 스타병 나아야 아들과 토크 가능" 03-30 다음 김수현, 설리 논란 속 '리얼' 다시보기…수지→아이유 출연 비화 '끌올' [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