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vs전현무" 홍주연, 선택의 기로(사당귀) [TV스포] 작성일 03-3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2K63bY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8a71c8144cf0a98d59df82bb2ae28fd7ca42ffbf4ce351078b58a712f9820" dmcf-pid="4PV9P0K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today/20250330154706461cpqd.jpg" data-org-width="600" dmcf-mid="Vn9b8FBW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today/20250330154706461cp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1124a5830b28e2702241304c6ee432b0dac653dde44432a6b8b223b792988a" dmcf-pid="8Qf2Qp9H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홍주연이 삼각 로맨스에 빠진다.</p> <p contents-hash="b5538d64a72ba203ade557e5a2b1a92cc3f8e970664962abcf76bc72f6946734" dmcf-pid="6x4VxU2XSu"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9회에서는 아나운서실의 엄보스 엄지인이 주말 출근까지 불사하며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의 밀착 멘토링을 자처한다. </p> <p contents-hash="2364211a396f077f37356785bf003fedae10f11713a380b3a369af8254b9154f" dmcf-pid="PM8fMuVZCU" dmcf-ptype="general">이날 아들이 두고 온 옷을 전달하고자 아나운서실에 들른 김진웅의 모친은 "우리 아들이 집에서는 소중하고 사랑하는 외아들"이라며 애틋한 사랑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f0c3aa38f274420ad63ce9d675244e7149ddbf4875e0e608daccd9d3f922e4ee" dmcf-pid="QR64R7f5Cp"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진웅의 정신없는 책상 상태와 캐비닛을 확인하던 김진웅 모친은 끊임없이 변명하는 아들을 향해 "대니얼(진웅의 아명) 비콰이엇"이라고 강력하게 제재한다.</p> <p contents-hash="9023f221c8023b3d8ee0a58d590d003ff4ca5fd05a1fd7057702643008fd66b0" dmcf-pid="xR64R7f5h0" dmcf-ptype="general">특히 김진웅의 모친은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엄지인 아나운서를 견제하면서도 참하게 앉아 있는 홍주연 아나운서를 따뜻하게 바라본다.</p> <p contents-hash="3fbacde983e2442afc75781fe826c3f19d1acfc269a371d575b4854285e79fe1" dmcf-pid="yYShYkCnl3" dmcf-ptype="general">중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정년 퇴임을 했다고 밝힌 김진웅의 모친은 퇴근하려는 홍주연을 잡더니 "도시락을 준비했다. 꼭 드셨으면 좋겠다"라더니 어머니의 도시락을 오물오물 맛있게 먹는 홍주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나는 착하고 심성 좋은 며느리가 좋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2774c9119015be07b076df21da1ba6f362c1ec7dc93577328f10ae63aa63c9f" dmcf-pid="WGvlGEhLhF" dmcf-ptype="general">이어 "명랑하고 밝고 활기찼으면 좋겠어요"라며 희망하는 며느리상을 말하면서 홍주연에게 눈을 떼지 않는다. 김진웅과 홍주연을 나란히 바라보던 모친은 "제 욕심이 과해 보이지만 둘이 좋아 보여요"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5a1029502994e5b641d21eb7ba885016cd03b959913aa92ce7e8b78dad6b5548" dmcf-pid="YHTSHDloCt"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진웅의 모친은 홍주연을 향해 "제가 방송 봤는데요. 현무씨와 그렇던데 전현무와 김진웅 중에 누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라고 묻는다. 당황하는 홍주연과 그 누구보다 더 당황한 전현무의 동공지진과 함께 전현무가 "주연이는 어머니들이 싫어할 수가 없어"라고 홍주연을 칭찬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GXyvXwSgS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소감 “떠나보내려니 아쉽다” 03-30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 감자밭 고백→키스 "말로 안 할게요"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