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악플러, 모욕 혐의 벌금형→무죄 판결 뒤집혔다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WZZrva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082f1e1e1fa855097c0f8e88e5c92cab6d45e0c38deca37396e87dc1d36f3" dmcf-pid="yKMiibP3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155214890nhvs.jpg" data-org-width="658" dmcf-mid="QQQddq8t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155214890nh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WorCCLEQy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0d889f0267a7d34619979b15c18c2783058869ba8484339c9978ac308c940e5" dmcf-pid="YgmhhoDxSf" dmcf-ptype="general">한예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 A씨의 무죄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2934b099105cb1b8ca1be33d4491d43c4a5ffc99e5e08347cc85eb31be83dd8e" dmcf-pid="GasllgwMSV"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5-2형사부(부장 김용중)는 배우 한예슬 기사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a6f0db0d423fd81947fa1608e31430a0873282a67ae2d0e39cbcb89084d743a7" dmcf-pid="HNOSSarRS2"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1년 7월 한예슬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의혹을 다룬 인터넷 기사에 댓글을 남겼다가 한예슬로부터 모욕 혐의로 고소당했다. 당시 A씨는 “이래서 양아치 날라리들은 안되는 것임. 나잇값 좀 하자. 불혹에 뭐하는 짓임?”이라는 댓글을 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d20aa41837defbbf6ac1af28e56bb447e045a63138f9fe677fbea4f751d2402" dmcf-pid="XjIvvNmev9" dmcf-ptype="general">A씨는 약식 기소를 통해 벌금 30만원형을 선고받았으나 해당 댓글이 한예슬을 지칭한 것이 아니고, 사회적 평가를 훼손할 만한 모욕적 표현 또한 아니라며 반박, 불복했다.</p> <p contents-hash="9f724a5b10a79525b6a330cbaaf40bea711f9a10e462e1890a59737d717d4b0f" dmcf-pid="ZACTTjsdvK" dmcf-ptype="general">이후 정식 재판이 열린 가운데 지난 1심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약식 기소와 똑같이 벌금 30만원형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79d505d299af87c408f95c399932a78335d6267c0474ec55071049dc173c5c55" dmcf-pid="5chyyAOJWb" dmcf-ptype="general">하지만 2심의 판단은 달랐다. 2심 재판부는 A씨의 댓글이 지나치게 악의적이라 단정할 수 없는 점, 한예슬 개인을 향한 비방이 아니라는 점 등을 들어 1심 판결을 뒤집고 A씨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에 검찰이 상고하지 않아 최근 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aaf5c2357b6e494168ed1716b656de15a5c13b7bd082115bc942181746d0aa08" dmcf-pid="1klWWcIiSB"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 류성재와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같은 해 6월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강경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7c224b9b2475462da7bd648c789a4f3e11be52b147ef83d7bc746890b0eef25" dmcf-pid="tESYYkCnSq"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해 5월 류성재와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으며, 최근 류성재를 개인 채널에 출연시키며 동반 공개 활동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FDvGGEhLh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CXFFIYcv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母도 거짓말은 못해 "아들보다 차은우가 더 좋아" 03-30 다음 '개그콘서트', 결방 소식 전했다...산불 사태 여파?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