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지드래곤 콘서트, 둘째 날도 30분 지연…야속한 강풍 "기상 악화로 늦춰져" 작성일 03-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H663bY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871722dcc737e116ae9f7d8224e1811cfd60043ccb1389788fddb0ec6d598" dmcf-pid="QlrpplXD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55013011opmn.jpg" data-org-width="550" dmcf-mid="8cEFFIYc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55013011op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18b8409afa8c960b8e6f157f3155d509829fcb25b943f0fa684bebb162186" dmcf-pid="xSmUUSZw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공연이 연이틀 지연됐다. </p> <p contents-hash="d34a9c5f1f766afd91cb0ffb06cf809d0b74be22fe717478bd5c27d92626e6df" dmcf-pid="y6KAA6iBz2"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 측은 30일 "30일 예정된 G-DRAGON 공연이 어제와 같은 안전상의 이유(기상 악화)로 30분 늦춰진 7시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4a267f0be69f975cae98ab79ee7295613639288515d6a21dfc2a7a68ef21de8" dmcf-pid="WP9ccPnbF9"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2시 해당 공연 주관사인 쿠팡플레이도 이를 공지, 공연 시간 변경 소식을 알렸다. 앞서 29일 첫 날 공연도 당초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상황으로 오후 7시로 지연됐다. 주최측은 오후 4시 30분경에 "오늘 6시 30분 시작 예정이었던 지드래곤 공연이 기상 상황으로 인해 30분 늦춰졌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283c21e45b065556eed531d830476de9a85069ac3577c867c20b7f81ab3089d" dmcf-pid="YQ2kkQLKUK"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후 7시가 돼도 공연은 시작되지 않았다. 강풍 등 이슈로 공연이 지연됐다는 지드래곤 음성이 담긴 공지나, 응원봉 연결 관련한 안내만 나올 뿐이었다. 결국 공연은 오후 7시 43분경 시작됐고, 지드래곤은 공연이 늦어진 것에 "날씨가 추운데 공연을 늦게 시작해서 죄송스럽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dcbd5841b13116da39b3bc32bd8efa69a3c0b3a5be4d0f530942ed43e2b6803" dmcf-pid="GxVEExo93b" dmcf-ptype="general">30일에도 재차 고개를 숙였다. 주최측은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ea5580a08fc3c6e01853396f1b578b5557eddc3c11c0a4e9715c01382b33982" dmcf-pid="HMfDDMg27B" dmcf-ptype="general">또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라며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8c5abd4e44a97892e588b00b44046ae973842d40039af68b7752e5f8dba20b" dmcf-pid="XR4wwRaV0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린다"라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c147da811033e40f0381be075aa5d48e2c85ee7af34f33d7c28ab63ae1f3ce" dmcf-pid="Ze8rreNf7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9일에 이어 30일에도 열린다. 해당 콘서트는 지드래곤이 국내에서 8년 만에 여는 공연이다. </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5fqaafe777"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안재욱, 잠든 엄지원에 심쿵? 러브라인 시작 03-30 다음 이제훈의 밀도, '협상의 기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