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틀 연속 공연 지연 “기상 악화”[공식입장] 작성일 03-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CGf1zT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3ea8a46fb76abf8a91794cf5909fbff0791bc21dfeafb72b1515307c56b18" dmcf-pid="KGFBgVRu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160003680suqt.jpg" data-org-width="647" dmcf-mid="BgAOUSZw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160003680su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e9c96a48dedd08433e8413fb579fcc973fe96557ea057925cb9243b3b843be" dmcf-pid="9H3bafe71h"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가 오늘(30일)도 지연된다. </div> <p contents-hash="90f47ecb55198f2ecc9e0b5721888f7024e56502a7f21ac749a491b8aaebfdef" dmcf-pid="2X0KN4dz1C" dmcf-ptype="general">30일 쿠팡플레이 측은 안전상의 이유(기상 악화)로 30분 늦어진 오후 7시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0c1c4db00ce1a0ab4fa0af207b5475ed9e4785facb79e1d8fcf5e04737c523" dmcf-pid="VZp9j8JqGI" dmcf-ptype="general">당초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5a62e8dd5646750373e1886bacf938ecde8cb746ad75bfa6e55999aa456231f6" dmcf-pid="f5U2A6iBt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9일에도 기상 악화를 이유로 30분 지연을 공지한 바 있다. 그러나 공지 시간인 오후 7시가 아닌 오후 7시 40분께 공연이 시작됐고 공연 지연에 대한 별다른 설명이 없어 비판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57fea6328f882dee73142f2676040b0ef0a2e8ca5a606e0381f61ac06a6be91" dmcf-pid="41uVcPnbZs"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0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됐다”며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dfdf88edd298d9e7f38537d82b47ede5529996894720d3f8ca62e24395d806" dmcf-pid="8t7fkQLKX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며 “그럼에도 예정되어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6b8JlgwM1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적 뮤지션 총출동…앤팀, 신보 ‘Go in Blind’ 차원이 다르다 03-30 다음 전국 산불 피해…'개그콘서트' 오늘(30일) "특별 편성으로 결방"[TEN이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