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심경 고백, 오해 힘들었나 “공인으로 감내해야” 작성일 03-3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7JibP3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1a7efe7aac66fcb58d53304eba492af4b0312c71a0502daa4c24abf4ab031" dmcf-pid="HDzinKQ0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예지. 사진 | 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SEOUL/20250330161223436hakc.jpg" data-org-width="700" dmcf-mid="x45863bY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SEOUL/20250330161223436ha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예지. 사진 | 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05ce32c89ceed26718be116022da558ac959fcefbe4df4dd4efbab642bd4c" dmcf-pid="XwqnL9xp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서예지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8년 만의 예능이다.</p> <p contents-hash="0bc9159f241e71e041828880cbd48a09850516d4bf72e3a038016a403720f299" dmcf-pid="ZrBLo2MUTG"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선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f50d592f7aef5934b4170a1658056778bb398c0993c2c528c6c6a6e1569dedf" dmcf-pid="5mbogVRuhY"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해 드라마 ‘구해줘’, ‘무법 변호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왔다. 그녀는 최근 작품들에서 주로 어둡고 상처 많은 역할을 맡아 극 중 인물의 성격을 자신의 실제 성격으로 오해 받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394ac24d9216468d241560cc9346301ffb8421feeaa50eceb7fa6e7d88fc707b" dmcf-pid="1sKgafe7vW" dmcf-ptype="general">최근 촬영에서 서예지는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있는지 묻는 식객의 질문에 “공인으로서 대중들의 인식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가만히 있는 사이에 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6c3421aad4eb3525dbfeee274a6d1228e255c2188509e4fec95fce771e2cf7" dmcf-pid="tO9aN4dzTy" dmcf-ptype="general">12년차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마음 고백에 이어 이날 방송 최초로 서예지가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제니 ‘만트라’ 커버댄스도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27fd9e4265a093da362a5c146113a03c5cc4a835fa2d5da31f61176155fd0" dmcf-pid="FI2Nj8Jq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예지. 사진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SEOUL/20250330161224230jycm.png" data-org-width="700" dmcf-mid="Yo16P0KG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SEOUL/20250330161224230jyc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예지. 사진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2b07a69b3f26c6eda7046dc47c49d40dae0917711fee9c20881cf441ed7c4f" dmcf-pid="3L5863bYyv" dmcf-ptype="general"><br> 한편, 서예지와 식객 허영만은 감자 음식점을 방문해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평소 서예지는 촬영장에 갈 때 손수 도시락을 준비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으며 심지어 매니저를 위한 비건 케이크 생일상까지 차렸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한 치의 오차 없이 크기가 똑같은 주인장의 옹심이와 달리 개성 넘치는 옹심이를 빚은 두 사람. 이를 본 식객이 ‘마음에 기복이 있는 사람들(?)이 만든 옹심이’라고 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51292e31cd192ecf476286b5cbe47f480531836424c58569033b174ea2a6e30" dmcf-pid="0o16P0KGyS"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두 사람은 막국숫집에서 10년 묵은 집된장과 각종 약재를 넣어 삶은 수육,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물막국수를 경험했다. 뒤이어 추억의 연탄불 고추장삼겹살 구이를 맛보러 간 식객은 “고추장삼겹살인데 고추장 맛이 안 나”라며 의아해했지만, 단골손님들과 사장님만의 비밀 암호 “그거 주세요”를 듣고 이곳의 단골이 되겠다며 선언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생활' 윤후 VS 이준수, '첫사랑' 송지아 두고 불꽃 튀는 경쟁?! 03-30 다음 ‘황금손’ 된 이수경 “올봄 따뜻한 마음 나누는 시간 되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