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클로이 김, 4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김건희 남자부 6위-최가온 여자부 12위 작성일 03-30 10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30/0000704497_001_20250330163009224.jpg" alt="" /></span> </td></tr><tr><td> 클로이 김이 4년 만에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하프파이프 우승했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4년 만에 정상이다.<br> <br>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이다. 클로이 김(미국)은 30일 스위스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3.5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2019년, 2021년에 정상에 오른 데 이어 3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br> <br>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잠시 쉼표를 그렸다. 2022~2023시즌은 휴식했다. 다시 달린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도 확보했다.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3연패 도전에 나선다.<br> <br> 1차 시기에서 받은 93.5점이 결정적이었다. 2차 시기에선 1260도 기술에 도전했으나, 착지에 실패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일본의 시미즈 사라(90.75점), 오노 미쓰키(88.5점)가 가져갔다.<br> <br> 한국 선수들도 출전했다. 최가온(세화여고)은 여자부 결선에서 12위(29.75점)에 머물렀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우승자인 김건희(매화고)는 6위(78.25점)에 올랐다. 한편 이채운(경희대)은 올해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br> <br>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의료AI, 글로벌 무대 타깃…사명 바꾸고 협업 확대 03-30 다음 신유빈, WTT 첸나이 여자단식 준결승 탈락…오준성은 남자단식 결승행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