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기록 작성일 03-30 10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0(107~12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30/0005467543_001_20250330171306492.jpg" alt="" /></span><br><br>2015년 12월 GS칼텍스배 예선 결승 한판이 끝났다. 대국장 밖에서 만난 박영훈에게 아는 체를 했다.<br><br>"이번으로 몇 년 연속 본선에 올랐는지 아는가?"<br><br>"글쎄요."<br><br>"16년 연속이다."<br><br>"별난가요. 16연속 우승한 분도 있는데…."<br><br>박영훈은 GS칼텍스배에서 이창호와 함께 가장 많이 여섯 차례 결승전에 올라 두 차례 우승했다. 최명훈과 함께 가장 많은 네 차례 준우승에 머물렀다. 본선에서 연속 뛴 기록으로는 홀로 1위다. 신진서는 올해로 11회 연속 본선 무대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30/0005467543_002_20250330171306518.jpg" alt="" /></span><br><br>이창호는 지금은 없는 대회인 기성전에서 11연속 우승했고 왕위전에서 12연속 우승했다. 중국에서는 마샤오춘이 13연속 우승한 적이 있다. 역시 역사로만 남아 있는 패왕전에서 조훈현은 16년 연속 우승했다.<br><br>흑7을 본 신진서는 백8로 다가갔다. <참고 1도>처럼 흑이 왼쪽으로 집을 굳히면 뒤쫓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백10에 받고 18로 단단히 지켰다. <참고 2도> 백1로 막으면 흑8을 맞아 수세에 몰린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저임금·무보수 CEO에 대한 단상[김현아의 IT세상읽기] 03-30 다음 “실시간 착시” 최홍만, 감귤로 공기놀이..미니미 시리즈에 뜨거운 반응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