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꽈추형' 홍성우, 갑질 의혹 벗을까…경찰 "회유로 거짓진술" 작성일 03-30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tE3CGk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a700f721898c8418eb3780f17083a6aae1e3e87ae47f869ada1b5b300c6a8" dmcf-pid="3xHNZrva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171622701ydhw.jpg" data-org-width="550" dmcf-mid="tKmPOic6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171622701yd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18dd3945c1e008d01c09da67478b3e47419cca63e8b5f01494fd3989963830" dmcf-pid="0MXj5mTN1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비뇨기과 전문의 겸 방송인 홍성우(꽈추형)를 둘러싼 갑질 등 논란이 회유로 인한 거짓이라는 수사기관의 판단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66fc85c693348ac7b6d06df4fb1ebfcb7267c5bee28be4e638f0289ead621d62" dmcf-pid="pRZA1syjZM" dmcf-ptype="general">30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0월 홍성우 측이 과거 근무한 모 병원 관계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 "참고인들의 전화 조사로 확인된 사실을 종합하면 참고인들의 회유에 의해 일부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83976130495f3016b9ccd1bd69f037eaa8bf3e6819a813f6a84086fdf2e9318" dmcf-pid="Ue5ctOWAGx" dmcf-ptype="general">해당 진술서는 2021년 10월경 모 병원에 접수된 홍성우와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담긴 것으로, 이 병원 간호사들은 홍성우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3e852d65fc2d3b7b9106040413667ec65134a47f081b2028ad5a26152eafe8b" dmcf-pid="ud1kFIYcHQ"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찰은 해당 진술서를 두고 '회유에 의해 관계자들이 허위로 작성한 것'이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0a20c32637dc40c6991a2654180a248b42fdf2c738ced133ca292854923e3a88" dmcf-pid="7JtE3CGkYP" dmcf-ptype="general">앞서 홍성우 측은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담긴 진술서 내용을 부인한 바 있다. 당시 홍성우 측 변호인은 엑스포츠뉴스에 "말투가 세서 오해를 산 것", "직장 내 괴롭힘 및 강제추행 등은 없었다" 등 취지로 말했다.</p> <p contents-hash="3c16de805d4a91ed388b8521eedf84ba1ec4261b9448aa7bcd4ccca41918c60b" dmcf-pid="ziFD0hHEX6" dmcf-ptype="general">홍성우와 관련된 갑질 의혹 등이 적시된 진술서가 허위로 판단됨에 따라 사건이 새 국면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495504a810c4420307a03b1beaaae2e77c130a45690334fa79efacc2008ebe2" dmcf-pid="qVSJTjsdH8" dmcf-ptype="general">홍성우 측은 해당 사건 고소인 조사에서 "2022년 3월경 제 이름을 건 병원을 개원하면서 이전 병원에서 함께 일했던 직원들 일부를 채용했고 그 중 질이 좋지 않아 데려가지 않은 직원들이 악감정을 품고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e2811f16d31253d3da700e2e3601e7a700f672a78660ae31f38265596d4e2b" dmcf-pid="BfviyAOJH4" dmcf-ptype="general">한편, 홍성우는 비뇨기 질환에 대한 의학상식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닥터조물주 꽈추형'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ad09b3cacb0ef1ee8a58a3b09646dfe0435b85f4e182707895bc3108ea7c75a4" dmcf-pid="b4TnWcIi1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K8yLYkCnGV"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작품 보면 성대모사 자동 재생…최민식도 유해진도 따라해봤죠” 03-30 다음 최수호,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