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3억 기부” 지드래곤 8년만 콘서트, 날씨 재앙→암표·쓰레기 투기로 얼룩 [종합]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JTjsd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99fba86328175236652f61e7bf6b8820b651297acc149b71a5968942596ed" dmcf-pid="BneiyAOJ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171519551fynu.jpg" data-org-width="650" dmcf-mid="zi0uo2MU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171519551fy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bLdnWcIih3"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87f41a327e517a3bcceb39b6935f5f980c487b0e4f44b6a23263b48b237c4ea" dmcf-pid="KoJLYkCnyF"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이 8년 만에 개최한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열렸지만 여러 잡음이 겹치며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ffe04e899906a519a51e07040e1d54331df1b1f511956e87014df0ba3bacf3a" dmcf-pid="9gioGEhLv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우버맨쉬] 인 코리아, 프레젠트 바이 쿠팡플레이'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d4da6e5ad5b2ebb12b42b50775c1f3f1240e93c708e1924957da172cafdc591" dmcf-pid="2angHDloS1" dmcf-ptype="general">8년 만에 열린 솔로 콘서트이자 예매 단계부터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펼쳐졌던 만큼 기대는 어느 때보다 컸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겹쳐 일부 팬들의 불만을 샀다.</p> <p contents-hash="5b60f8f195d8aa75fadabfe80f2fd41c44602583d910d42d70ad61b3a6916744" dmcf-pid="VAgj5mTNl5" dmcf-ptype="general">우선 공연 당일 악천후로 인해 콘서트 시작 시간이 지연됐다. 주최 측은 이날 낮 기상 악화로 공연 시작 시간이 30분 지연된 오후 7시에 시작된다고 긴급 공지했으나 이를 뒤늦게 접한 관객 일부가 혼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구나 안내된 오후 7시 이후에도 추가적인 설명 없이 공연이 지연됐고 결국 오후 7시 43분이 돼서야 공연이 시작돼 관객들의 불편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b623adb3bdf4d28dcfb354f2555d97669a6170b53362058bda3dbaaf8599397" dmcf-pid="fcaA1syjWZ" dmcf-ptype="general">콘서트 현장에서는 암표 거래상이 목격되며 주최 측의 암표 방지 대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연 후 현장에 쓰레기가 상당량 방치된 점 또한 현장 관리와 관객들의 시민의식 개선 필요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2331de0857990270c25fac178356691c8ca47f9b2e30db7b95f7b9d49c29b0" dmcf-pid="4kNctOWATX" dmcf-ptype="general">음향과 라이브의 질적 문제도 일부 지적됐다. 이는 갑작스러운 악천후로 인한 음향 장비 문제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큰 기대를 안고 참석한 일부 팬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4bfee07d8ad4e9506817268dbbe22e2744598a19c85f3055cf93754b35888f6b" dmcf-pid="8EjkFIYcyH" dmcf-ptype="general">8년 만에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한 지드래곤 본인으로서도 안타까운 상황이다. 특히 콘서트 수익금 중 3억 원을 산불 피해 복구 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준 만큼 이러한 논란은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5c0256d88c9f7e4b8be459b7a2de3c0887526deb1bffa37d26d573514b0648a" dmcf-pid="6DAE3CGkl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0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차례 더 지연됐다"며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0165e0ba95999015181329fcadd0960ca4b14591f10527117144d236830d63f" dmcf-pid="PwcD0hHESY"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이틀 차 공연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QrkwplXDh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mErUSZw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지' 육준서, ♥이시안과 '현커' 인증?..."항상 저녁때 통화" 솔직 고백 (전참시) 03-30 다음 이병헌♥이민정 子, 유튜브 데뷔…극 외향형→성적·농구 다 잡아 [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