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정현, 일본 국제대회서 2주 연속 우승 작성일 03-30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30/PYH2024103111670001300_P4_20250330175316308.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테니스 정현<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정현(676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쓰쿠바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 정현은 30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구마사카 다쿠야(542위)를 2-1(6-4 3-6 6-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에서도 구마사카를 제압하고 우승한 정현은 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 정현이 올해 ITF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3번째다.<br><br> 성인 남자 테니스 국제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TP 챌린저, ITF 대회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 <br><br>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과 이번 쓰쿠바 대회는 ITF 대회 중에서 등급이 가장 낮은 M15 대회다. <br><br> 2018년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정현은 이후 부상 등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2위로 올라서 03-30 다음 부산 아이파크, 다 잡은 인천과 아쉬운 무승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