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고 안일해”...이지훈♥아야네, 8개월 딸 ‘피부병’에 억장 무너졌다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QYKHph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2f321e478faebf481474663950b8465fcf34bd7e5cc7358ec5e20c5fc3a9d" dmcf-pid="Z3xG9XUl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야네와 이지훈.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75033411cdtk.jpg" data-org-width="800" dmcf-mid="X3sAxU2X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75033411cd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야네와 이지훈.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4e001228fa32d1c83bd229a0aebcdf48256da670ea5cdcc72000fc4fe0b38e" dmcf-pid="50MH2ZuSg3"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의 피부병 감염에 속상함을 표하며 자책했다. </div> <p contents-hash="428806b02c3e3fe3ea59dea6f17bb52ea6fc3f51a42eb381f576f2ca33f6201f" dmcf-pid="1pRXV57vc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는 ‘루희 농가진 감염...이지훈 아야네 억장 와르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를 데리고 병원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a8af8ced81ad86b9b380c0c26c390be2bd33a95dc65d964388b8c4ccd2e1865" dmcf-pid="tUeZf1zTct" dmcf-ptype="general">이날 딸 루희는 팔에 링거를 맞으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아야네는 “좀 쉬어 내새끼야”라고 달래는 상황. 이지훈은 “가운데 난 건 재생이 되고 있는데 지금 새롭게 번진 곳이 두 군데”라며 “더는 번지면 안 된다”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9d4111552e7afa58233d3a5fb993bd78e23b06e50e67564be161011068647edd" dmcf-pid="Fud54tqyo1"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은 루희가 피부 감염병 ‘농가진’에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주로 여름철에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잘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감염이다. 해당 피부병은 상처에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이 침투할 경우 생긴다.</p> <p contents-hash="cf5427d89d11da319ad89f1a656a29266db0f6a989e55478220339bdd8028268" dmcf-pid="37J18FBWk5" dmcf-ptype="general">당시 아야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주 전부터 두드러기나 여드름 같은 것이 생겼지만 기저귀 발진인 줄 알고 연고를 발라 경과를 지켜봤다”고 설명했다. 다만 증상 악화로 소아과를 방문했음에도 확실한 진단을 받지 못해 대학병원 응급실까지 찾았던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2005b39d9f39760f529a6be384cbb4ce12ea76a585305cbbecaeba3779f22" dmcf-pid="0zit63bY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야네와 이지훈이 자책했다.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75033765yn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WIgVRu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175033765yn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야네와 이지훈이 자책했다.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6d1e05208d8a3ba8a1d41c196a843f1f080624d8ab568d912bd1f4b53255ed" dmcf-pid="pqnFP0KGkX" dmcf-ptype="general"> <br> 딸의 진료를 마친 부부는 자책하기도 했다. 아야네가 “우리가 요즘 좀 부족했다”고 서두를 열자 이지훈은 “한 일주일 바쁜 상황에서 못 챙겼을 때 이런 일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처음에 피부에 뭐가 났을 때 빨리 캐치했어야 하는데 안일했던 것 같다고. </div> <p contents-hash="dcd40f3865b89bf92f0a2d3e79cc044bd556ba3bfa287b6a9dd1d7869c2755c1" dmcf-pid="UBL3Qp9HcH"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어떻게 (농가진이) 걸렸을까”라며 “수영장도 안 가고, 맨살로 외출도 안 하고, 상처 날 일도 없었다”고 되짚었다. 이에 이지훈은 “우리 손에서 그랬을 수 있다”며 “루희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자. 엄마, 아빠가 더 잘할게”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440710de5308ac3de66a13d7ffe2c4e2df2e5f91550d19bd2bb162c9e3d1e18" dmcf-pid="ubo0xU2XAG" dmcf-ptype="general">이지훈과 아야네는 유튜브 설명란을 통해 “처음에 기저귀 발진인 줄만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며 “좀 더 신경 써서 관리, 관찰했어야 하는데 엄마 아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이렇게 된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b56f2de83f9c6f2285d848c03b8ce5502cbc6e3175946f3c36711dce966fa7d" dmcf-pid="7KgpMuVZNY"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은 2021년 일본인이자 14살 연하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임신 8주차에 아이를 유산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다만 결혼 3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zPDKo2MUkW"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난감한' 지드래곤, 글썽거릴 수밖에…이틀 연속 기상 악화로 공연 지연 03-30 다음 하정우 ‘로비’ 통하나…D-3 전체 예매율 1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