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뉴비트, 거침없는 매력 '플립 더 코인' 작성일 03-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l5mdj4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471c89d43cea6033727f706dc2c70db4e105318c42365f540b13a6a15ea44" dmcf-pid="Hgorez41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180559462ucoe.jpg" data-org-width="558" dmcf-mid="YWPo2ZuS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180559462uco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dfeeb9e11600c520c30c753b4fa9ace3a60c0a94ef357c33331adfb8e365d46" dmcf-pid="Xagmdq8t7m" dmcf-ptype="general"> '괴물신인' 뉴비트가 거침없는 매력으로 '인기가요'를 흔들었다. <br> <br>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의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br> <br> 이날 힙한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한 뉴비트는 인트로부터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은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인기가요' 스테이지를 장악했다. <br> <br> 특히 화면을 뚫고 나올 정도로 강렬한 뉴비트의 에너지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여기에 'Flip the Coin'의 스토리가 녹아든 유기적인 안무 구성과 파워풀한 브레이크 댄스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br> <br> 'Flip the Coin'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상의 양면성, 선과 악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한다는 이야기를 소년들의 시점에서 풀어냈다. <br> <br> 이번 신보는 포털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각종 커뮤니티 인기 게시물에 오르는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앞서 선공개한 'JeLLo(힘숨찐)', 'HICCUPS'(히컵스)와 타이틀곡 'Flip the Coin' 뮤직비디오 역시 화려한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규빈, 뉴비트, 더윈드, 세이마이네임, 스테이씨(STAYC), 신의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NMIXX), 원 오어 에이트, 윤서령, 캔디샵, 키키(KiiiKiii), 텐(TEN), TNX, 판타지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SBS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뮤비, 10억뷰 돌파…통산 8번째 03-30 다음 “‘폭싹 속았수다’가 청춘이었길”…임상춘 작가가 전한 편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