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날라리…나잇값 좀 하자" 한예슬 악플러, 벌금형→무죄 뒤집혔다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NqhoDx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529d86c70524245833415fccc124444f6bee5b8ce1e5a5cc1bbaf240276cd" dmcf-pid="72jBlgwM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180051698sk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9SJB6F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180051698sk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5305f4b9c05a0e750e87517afea8b9ab11f5b17e6b2b2ed3209c928bb2be99" dmcf-pid="zVAbSarRY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이를 비난한 누리꾼 A씨에게 무죄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f4aa38f326836d40ad34ad0737dbd64ed982f6c5cd292858f69e4c463248aa4" dmcf-pid="qfcKvNmet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5-2형사부(부장 김용중)는 모욕 혐의를 받은 A씨에 대해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이 판결은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아 최근 확정됐다.</p> <p contents-hash="d6cec50a3cbd5c5740a83d7f511545fe68add3a13eaee08019b950f39b2941d8" dmcf-pid="B4k9Tjsdt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1년 7월 한예슬의 남자친구 의혹에 관련된 한 기사에 "나잇값 좀 하자. 불혹에 뭐하는 짓임?"이라는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9c77859d8415641b5129c77ca68bdc7a2df11482d39d2039ca77073ba7622b43" dmcf-pid="bbg7InkPHW"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A씨를 직접 모욕 혐의로 고소, 검찰은 벌금 30만원의 약식 기소를 했다. 하지만 A씨는 벌금 3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아들이지 않고 정식 재판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f67363d0de2a21eda76e2a664e222a095b282829492ecf5eabfcc53509635ce8" dmcf-pid="KKazCLEQGy" dmcf-ptype="general">A씨는 혐의를 부인하며 "댓글에 쓴 표현은 사회적 평가를 훼손할 만한 모욕적 표현이 아니다"라며 한예슬을 지칭해 적은 댓글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25128b17d3375349dafe97469fd480cd4fe59ddc513539d44c3ec8f5ef985c6" dmcf-pid="99NqhoDx1T" dmcf-ptype="general">하지만 1심 재판부는 "해당 기사의 피해자 이름 옆에 40세라는 점이 기재된 점을 고려하면 해당 댓글은 피해자를 지칭하는 글이거나, 최소한 피해자를 포함한 관련 인물들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판단된다"며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3543f8bc47bb4e2be0aa883d16c626bf4c1f8a4e49d3905b6a566e44dfacd8f5" dmcf-pid="22jBlgwMXv" dmcf-ptype="general">하지만 2심에선 무죄로 뒤집혔다. 2심 재판부는 "A씨가 사용한 표현이 지나치게 악의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bb4494d0aa9d4ea7676ee82200853f42aa9b2025716d30a35581749f3f10cc" dmcf-pid="VVAbSarR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의 이같은 댓글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점은 명백하다"면서도 "처벌 대상이 될 정도로 위법성을 갖추진 못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2baaafd854b7f1b36cf70985e1901049b170506e53bbd8fcc0e5357807a9b2da" dmcf-pid="ffcKvNmetl"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44k9TjsdGh"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이제훈 닮은 꼴’ 男후배 밀착케어 “결혼 안 했지?” (‘사당귀’) 03-30 다음 김수현 논란, ‘리얼’까지 갔다…故 설리에 전 감독까지 등판 ‘시끌’ [왓IS]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